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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육포달걀말이와 육포전 만들기 #육전이 필요해?? 그럼 육포로도 육전이 되지요~~~~ 육포로 만드는 육전!!!

분명 반찬이었는데 이렇게 포스팅을 하자니 이건 맥주 안주인데요. 이걸 어찌하나~~~ ㅋㅋㅋ 하지만 분명 밥반찬이었습니다. 그런데 먹다보니 오호라~~ 맥주가 댕기는데요. 밥반찬인데 밥반찬 아닌것이 안주이면서도 안주 아닌것이 안주가 뭐 별거 있나요. 깍두기도 안주가 되는데요. ㅋㅋ
3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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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는 하루 전날에 불려 놓아 줍니다. 불린 육포를 사용하셔야 해요~~ 그래야 딱딱하지 않고 쫀득한 느낌의 육포전을 드실 수 있죠.
물에 불린 육포는 물기를 빼주시고요.
달걀을 풀어 줍니다. 육전에 들어가는 달걀은 하나이면 충분하고요. 육포달걀말이는 4개가 들어갑니다.
밀가루를 입힌 육포를 달걀옷을 입혀 줍니다.
달궈진 팬에 기름 두르고 부쳐 주시면 끝이지요. 충분히 달궈진 팬에 달걀이 익을 정도만 부쳐 주셔야 육포가 질깃질깃하지 않아요. 부쳐낸 육전을 일단 기름을 빼 줍니다.
이젠 육포달걀말이를 해야겠지요. 역시 불린 육포를 얇게 찢어 주시고요. 그런 육포를 달걀에 풍덩 넣어 주세요. 역시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는 달걀말이를 해 줍니다.
달걀이 어느정도 익었다면 이제 돌돌 말아주시면 되어요. 돌돌 한바퀴 돌리고는 다시 남은 달걀을 넣어서 다시 부쳐 줍니다. 그럼 더욱 두툼한 달걀말이가 되겠죠.
돌돌 말아서 앞뒤로 익혀 주세요. 약불에서 익히셔야 합니다. 처음 팬을 달굴때에는 강불에서 달구신 후에 달걀을 부칠때에는 약불로 옮겨서 부쳐 주세요. 그래야 타지 않고 제대로 계란말이를 완성하실 수 있지요.
육포로 만들어진 육전과 육포달걀말이 완성입니다. 씹는 식감도 좋고요. 육전과는 또다른 식감이 주는 느낌이지요. 육포도 분명 소고기로 만든 것이니 충분히 불린 다음에 이렇게 부치시면 충분히 육전의 느낌을 받으실 수 있어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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