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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장미

달큰 구수한~무채국 - 딸에게#


무가 맛난 늦가을부터

우리집 단골 국~ 무채국(무채된장국)

멸치육수에  된장풀고

달큰한 무 채썰어 끓인 된장국

어려선~ 요 무국 맛나게 먹고나면

입술이 매웠던 기억이 남아있는 무채국(무채된장국)

요무채국은 너무나도 맛난데

사진은 별로지만 정말 맛나니 만들어보세요~

무채국(무채된장국)

구수한 된장국~ 무채국(무채된장국)

무는 달달~

국물은 구수한~

무채국(무채된장국)

무채국 만드는법

 

무 1/3개, 멸치 30g, 쌀뜨물7컵

된장2T, 대파1/2대, 마늘1t,

 

 

무에 들어있는 특유의 전분 분해 효소(디아스타제)는 음식의 소화 흡수를 촉진하고

풍부한 식물성 섬유소는 장내의 노폐물을 청소하는 역할을 하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이다.

해열 효과와 기침이나 목이 아플 때도 효과가 있어 한방에서도 많이 사용된다.

V.C가 많아 숙취해소, 해독에도 좋다



 

무는 굵은 채로 썰어요

전~ 채칼을 이용한답니다.


쌀뜨물에 멸치를 넣고 된장을 풀고

채썬 무를 넣고 끓으면

파,마늘넣고 푹 끓여요~

만들기는 아주 간단하고~ 맛은 아주 좋은 굿이에요~


끓이는 시간도 오래걸리지않는 답니다.

무가 맛난 가을,겨울무는 빨리 익어요~




 

무채국은 우루루 끓이면 맛이 덜해요~

곰국처럼은 아니더라도 오래 끓여야 더 맛나답니다.


 

무가 살아있어도 아주 잘익었답니다.

무채국(무채된장국)


 

국물이 어찌 이리도 시원한지요~ㅎㅎ



 

밥말아 김장김치 하나만 있으면 되지요~ㅎㅎ

사실~ 국에 밥말아 먹는게 안 좋다지만

몸이 원할 땐~ 먹어줍니다.



 

어릴적 ~ 엄마가 끓여줄 땐~

왜? 매웠을 까요?

어린애 입술이라 그랬나?

무채국 먹을 땐~ 꼭 그생각이 나네요~ㅎㅎ



 

날이 추우니 뜨거운 김이 정겹네요~

국 종류는 특히 밤에 사진찍기는 너무 어려워요~


 

아~ 따끈한 국에 또 밥말아 먹고 싶네요`ㅎㅎ


 

무만 있으면 뚝딱 끓일 수 있는 무채국(무채된장국)

무가 맛날때  무채국(무채된장국)  많이 끓여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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