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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인

[반찬] 밥반찬, 맥주안주로도 좋은 "땅콩버터진미채"♪

그냥 먹어도 맛있는 진미채를 이용,

흔히 만드는 고추장양념이 아닌

색다르게 땅콩버터를 입혀 양념해 보았어요.

영화관에서 사먹는 땅콩버터오징어..아시나요?

그런 단짠단짠한 맛!!

밥반찬이지만 맨입으로 그냥 먹는게 더 많은

매력적인 반찬, 간단하게 만들어 볼까요~
2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진미채 110g
    [진미채 버무릴때]
  • 마요네즈 1스푼
  • 땅콩버터 1스푼
    [양념]
  • 버터 15g
  • 설탕 1스푼
  • 진간장 1/2스푼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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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진미채를 준비, 가위를 이용해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잘라줍니다.
그리고 채반에 받쳐서 찬물에 한 번 헹궈 준비하구요~

부드러운 진미채는 상관없으나
냉동실에 오래 보관되었던 진미채의 경우,
살짝 굳어 딱딱해져 있으니 찬물에 불리듯
헹궈주는게 나중에 식감도 좋아집니다.

촉촉해진 진미채에 마요네즈1스푼, 땅콩버터1스푼을 넣어줍니다.
비닐장갑을 끼고 주물럭거리듯이 잘 버무려줍니다.
깊이가 있는 팬에 위 분량의 양념대로 넣어주고요~
가스불을 약불로 켜고 양념이 녹을때까지 잘 저어줍니다.
양념이 다 녹아서 부글부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마요네즈와 땅콩버터에 버무려 놓았던 진미채를 넣어주고요~
바로 양념과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진미채가 숨이 죽어 부드러워지는게 보이면 가스불을 꺼주고요..
깨뿌려서 마무리해줍니다.
완성된 땅콩버터진미채!!
마른반찬류는 될 수 있으면 냉장고에 넣지 않고

실온에 보관해두고 단시간에 먹는게 제일 좋아요~

양념이 눌러붙지 않게 재빨리 볶아줘야

진미채가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쫄깃해집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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