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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꼬막비빔밥 황금레시피 강추!~(꼬막삶는법)(꼬막까는법)

얼마전 꼬막비빔밥 먹고왔다고 살짝 올린적 있었죠? 항상 30분은 기본 웨이팅이라는 연*식당 꼬막비빔밥! 별거 아닌듯한데 밥 한그릇 뚝딱 하게 만드는 그맛이 잊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맛을 흉내 내어 가족들과 함께 꼬막비빔밥 즐겼어요.
3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꼬막 800g
  • 쪽파 1줌
  • 마늘 8쪽
  • 청양고추 1개
    [꼬막양념]
  • 간장 5큰술
  • 고춧가루 3큰술
  • 설탕 1/2큰술
  • 맛술 2큰술
  • 참기름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통깨 1큰술
  • 식초 1/2큰술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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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중요한건 꼬막을 최대한 신선한걸 골라야해요. 재래시장에서 사면 좋지만 마트에서 사신다면 팩에 담긴 꼬막이 살짝 입을 벌린게 좋아요. 꼬막은 벌교꼬막이 워낙 통통해 유명하죠? 우선 신선한 꼬막을 사신다음 물에 맑은 물이 나올때까지 세척해주세요.
맑은물이 되면 소금을 조금 넣어서 해감을 해야하는데요. 검은 비닐봉지를 덮어서 어둡게 하면 해감이 잘되요. 최소한 1시간은 해감을 해주세요.
지금 만드는 양념은 꼬막반찬을 만들때 살짝 올려도 좋아요. 대신 조금 되직하니 꼬막반찬으로 올리실때는 다시물을 넣어 묽게 해주심 좋아요.
청주한큰술을 넣어 물을 팔팔 끓여주세요. 그런다음 찬물을 반컵 넣어 물의 온도를 80~90℃ 정도로 낮춘후에 꼬막을 넣어주세요. 이유는 꼬막이 펄펄 끓는물에 들어가면 금새 질겨져서 촉촉함이 줄어들기 때문이어요.
한방향으로 저어주면 해감이 덜된 꼬막도 뜨거워지면서 입을 벌리며 뻘을 뱉어낸답니다.
요렇게 입을 살짝 벌리기 시작하면 건져내주세요.
그냥 먹어도 짭조름하니 정말 맛나요. 살 발라내면서 서로 먹으려고 냠냠!! 그냥 먹어도 요 맛난걸 양념으로 하니 더 맛나겠죠? 꼬막이 입을 벌리지 않을땐!
꼬막의 뒷편 틈새에 숟가락으로 아래위 반동을 주면 딱! 벌어져요.
해감이 그래도 걱정되신다면 조금전 꼬막 삶은물의 윗부분을 살짝 덜어내어 꼬막을 한번 헹구어주세요. 꼬막삶은물 아래에는 모래나 진흙이 있을 수 있으니 맑은 윗물이 좋아요. 그럼 혹여 꼬막에 묻어있는 이물질도 깨끗하게 제거되어서 안심하고 막 씹어도 좋아요. ㅎㅎ
1인분으로 만들어본 쪽파랍니다. 꼬막을 넉넉히 삶으셨다면 쪽파와 마늘,고추도 넉넉히 더 준비하세요. 쪽파는 꼬막길이와 같이 썰어주시구요. 마늘과 청양고추는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조금전 만든 양념장중 한큰술을 꼬막과 쪽파 마늘,청양고추까지 넣어서 살살 버무려주세요.
위에 꼬막양념 레시피는 3인분량이어요. 개인취향에 맞게 부족시 더 넣어주심 되요. 맛나게 버무린후에 마지막으로 식초를 넣어주세요.
맛나게 만들어진 꼬막양념!! 따스한 쌀밥에 소복이 올려서 담아보았어요.
1. 꼬막을 넣고 물이 끓어오르기 전까지 젓가락을 한방향으로 저어주세요.

2. 물이 끓기 시작한후 1분정도만 삶아주시면 되어요. 너무 많이 삶으면 질겨져요~

3. 꼬막양념장에 참기름이 들어가기에 식초는 같이 넣어주면 안되요. 식초와 참기름은 서로 풍미를 감소시켜요. 그래서 마지막에 식초를 넣어주세요.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피에스타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소소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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