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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돋우는 더덕무침

특유의 쌉싸름한 향과 맛을 지닌 더덕은 잘랐을 때 하얀 진액이 나오는데 이게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강력한 항암효과가 있는 사포닌이라고 하죠. 원기회복에도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구이로도 많이 먹지만 개운하게 무침으로 만들었는데 정말 향이 끝내주네요. ^^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더덕 200g
    [양념]
  • 고추장 1큰 술
  • 고춧가루 1큰 술
  • 매실액 1작은 술
  • 아가베 시럽 1작은 술
  • 다진 마늘 1작은 술
  • 다진 파 1작은 술
  • 참기름 약간
  • 깨소금 약간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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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은 잔가지가 없고 적당한 굵기로 골라 주세요.
더덕의 껍질을 벗길 때는 비닐 장갑을 손에 끼고 벗기는게 좋습니다. 끈적한 진액이 묻어나는데 씻어도 잘 씻겨지지 않거든요.
한 팩의 더덕 껍질을 깨끗이 벗겨 물에 씻지는 말고 키친 타월로 잡티를 닦아 내세요.
무침으로 먹을거라 편을 썰어 망치로 살살 찧어 먹기 좋게 찢었습니다.
먹기 좋게 찢은 더덕을 그릇에 담고
별도의 작은 그릇에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더덕과 살살 섞어 줍니다.
더덕 향이 양념에 파묻히지 않게 양념을 좀 약하게 해서 버물버물...
양념과 더덕의 향긋함이 고루 섞여 맛있는 더덕무침이 되었습니다.
봄향기 나는 더덕무침을 먹으니 밥 한 그릇 뚝딱입니다. 그리고 건강해진 기분? ㅋ
더덕은 기본적인 고추장 양념과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양념이 너무 과하면 더덕 본연의 향과 맛이 사라지니 적당히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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