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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가루 톳전
톳은 생으로도 먹지만 찐톳이라고 해서 말린 톳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톳이 건강에 좋다고 해서 찐톳을 구매했는데 생톳 특유의 향이 없어서 잘 먹게 되지 않더라구요. 물론 건강에는 좋다는 이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러던 차에 요리잡지를 보다가 사찰음식 중에 건고사리를 현미가루에 섞어 전으로 부치는 것을 보면서 유레카~ 외쳤습니다. 건고사리 대신 찐톳(건조한 톳)을 넣고 만들면 될 것 같았지요~레시피에는 밀가루 대신 전량을 현미가루를 사용했는데 저에게는 현미가루가 2/3컵밖에 없어서 나머지 1/3컵은 부침가루를 넣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
양념
초간장 양념
노하우
  • 식용유 조리법
  • 풋고추 보관법
  • 들기름 조리법
  • 들기름 보관법
  • 간장 조리법
  • 소금 조리법
  • 청양고추 보관법
조리순서
쿡팁
1. 현미가루 1컵 대신 현미가루 2/3컵과 부침가루 1/3컵을 섞어 사용해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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