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채부추밥전을 만들어봤어요.^^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야채들을 이용해서 만들었는데요.한끼 식사로 든든하구 영양도 만점이랍니다.^^자아.그러면 같이 만들어보아요.참고로 ()안의 숫자는 밥수저의 양이예요.
부추는 잘 씻은 후 잘게 다져 (5)밥숟가락 준비해주세요.
당근 다진것, 다진 파프리카 각각 (2)밥숟가락 준비해주세요.부추야채밥전에 들어갈 야채는 곱게 다져주는게 좋아요.저는 커터기에 같이 넣고 다졌답니다.
밥 2공기 준비해주세요.두부 1/4모는 칼로 으깬 후 면보에 넣어 물기를 꼭 짜주세요.두부의 물기가 많으면 전을 부쳤을 때 깨지기 쉬우니까 물기를 없애주는게 중요해요.
모든 재료를 큰 볼에 담고 계란 1개,통깨(5)밥숟가락 넣어 같이 섞어주세요.계란을 넣어야 밥전을 부쳤을 때 잘 깨지지 않고 맛도 더 좋아진답니다.
동글동글하고 넙적한 크기로 빚어주세요.이때 손으로 꼭꼭 눌러서 전 모양을 만들어야 나중에 밥전을 부쳤을 때 깨지지 않아요.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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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되었어요.^^
세희의 쉬운 요리는 계속됩니다.늘 평안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