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라면은 대부분 냄비에 끓여 먹지만, 최근 김풍 작가가 소개한 후라이팬 라면이 화제입니다. 냄비 대신 넓은 후라이팬을 사용 하면 면이 금방 익고, 한 번만 뒤집 어도 꼬들꼬들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인데요. 여기에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만든 수란까지 올리면 평범한 라면도 한층 근사한 한 그릇으로 완성됩니다. 간단하지만 색다른 라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후라이팬에 물 500ml를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라면과 분말스프 를 넣습니다. 후라이팬은 넓어서 면이 금방 물에 잠기기 때문에 냄비보다 넣기 편합니다. 면이 어느 정도 부드러워지면 한 번만 뒤집어 줍니다. 뒤집어가며 익히면 면이 고르게 익으면서도 꼬들꼬들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STEP 5/16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STEP 6/16
라면이 익는 동안 수란을 준비합니다.
STEP 7/16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대접 에 뜨거운 물을 붓고 계란을 조심스럽게 깨 넣습니다.
STEP 8/16
전자레인지에서 약 1분간 돌리면 반숙 느낌의 부드러운 수란이 완성됩니다.
STEP 9/16
수란이 완성되었습니다.
STEP 10/16
볼에 라면을 담고 통후춧가루 를 갈아 넣어주세요.
STEP 11/16
요런 비주얼입니다.
STEP 12/16
수란을 건져주세요.
STEP 13/16
완성된 라면을 그릇에 담고 수란을 살포시 올려 마무리합니다.
STEP 14/16
김풍 후라이팬 라면 완성!
STEP 15/16
수란이 아주 부드러워요.
STEP 16/16
한입 먹으면 꼬들꼬들한 면발이 살아 있어 씹는 맛이 좋습니다. 수란을 터뜨려 노른자를 면과 함께 비벼 먹으면 국물이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워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별다른 재료를 추가하지 않아도 카페 에서 파는 라면처럼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