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여름 아침에는 불 앞에 서서 요리하기도 귀찮고 입맛도 뚝 떨어지기 쉽잖아요. 그럴 때 믹서기에 갈아서 5분 만에 뚝딱 완성할 수 있는 든든한 단호박 견과류 쉐이크를 준비했어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하루 종일 속을 편안하고 든든하게 채워줄 초간단 건강 음료 지금 바로 소개 합니다. 몸에 좋고 맛좋은 홈메이드 스무디 만들어 보세요.
베이킹소다로 껍질을 박박 닦아 깨끗하게 세척한 뒤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깔끔하게 파내어 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등분한 다음 찜기나 전자레인지에 4분에서 5분간 돌려 속까지 부드럽게 익혀주고 한 김 식혀서 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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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 좋은 크기로 등분한 다음 찜기나 전자레인지에 4분에서 5분간 돌려 속까지 부드럽게 익혀주고 한 김 식혀서 준비해 주세요.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니 껍질째 그대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려요.
STEP 3/8
하루 견과나 집에 있는 호두 아몬드 등 있는 재료를 활용하면 됩니다. 한 줌을 넣어주었어요. 마른 팬에 중약불로 1분간 살짝 볶아내면 수분이 날아가 훨씬 바삭해지고 특유의 쩔은 내 없이 고소한 풍미가 높아 집니다. 바쁜 아침에는 이 과정을 생략해도 좋지만 살짝 볶아 넣으면 쉐이크 전체의 고급스러운 맛이 달라진답니다
STEP 4/8
부드러운 우유 200ml에 준비한 재료들을 넣어주세요. 여기에 단맛을 끌어올려 줄 알룰로스나 꿀 1T 를 넣고 맛의 밸런스를 잡아줄 소금 딱 한 꼬집을 추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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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아주 미량 넣어주면 천연 단맛이 확 살아나서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입에 착 감기는 감칠맛이 생기더라고요.
STEP 6/8
모든 재료가 덩어리 없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시원하게 갈아 마무리합니다. 중간 중간 씹히는 고소함이 더 고급스럽게느껴 집니다.
STEP 7/8
조금 더 시원하게 드시고 싶다면 얼음 2에서 3알을 함께 넣고 갈거나 완성된 음료에 얼음을 띄워 드셔도 좋아요. 취향껏 드시면 되겠지요?
STEP 8/8
되직한 농도를 좋아한다면 우유 양을 살짝 줄이고 부드럽게 목 넘김이 좋은 상태를 원하시면 조금 더 추가해 취향껏 조절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