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트를 만들어 봤어요.
브리치즈는 프랑스의 대표 치즈로 겉은 하얀 곰팡이로 뒤 덮여있으며 속은 살짝 손에 묻어날 정도의 질감이랍니다.
고소한 맛과 동시에 쿰쿰한 냄새가 나는 것이 특징이에요.
치즈만 썰어 와인안주로도 먹기 좋지만 향이 강해 단독으로 먹기 힘들다면 오픈토스트로 즐겨도 좋아요.
맛있는데 비주얼까지 좋은 사과 브리치즈 오픈 토스트를 만들어 볼까요?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따뜻한 엄마의 주방. 오하나키친 입니다.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를 공유하며 다양한 종류의 요리와 재료, 조리법, 맛과 효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