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직접 담근 보리수청이 있다면 가장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있는 방법이 바로 보리수청 요거트입니다. 새콤달콤한 보리수청과 부드러운 플레인 요거트가 만나 부담 없이 즐기는 건강 간식이 완성돼요. 아침 식사 대용이나 오후 출출할 때, 후식으로도 잘 어울리는 레시피 입니다.
그래놀라와 아몬드를 준비해요. 건포도와 아몬드 슬라이스도 그래놀라에 들어 있는 것 입니다.
STEP 6/12
보리수청을 1큰술 넣어줍니다.
STEP 7/12
보리수청이 들어간 것 보이시죠?
STEP 8/12
그래놀라와 아몬드를 넣어줍니다. 보리수 열매를 몇 알 올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STEP 9/12
보리수청 요거트 완성!
STEP 10/12
완전 초간단이지요?
STEP 11/12
마지막으로 민트잎을 올리면 카페에서 먹는 듯한 홈카페 디저트가 완성됩니다. 민트잎이 없어서 패스.
STEP 12/12
한 숟갈 떠먹는 순간 요거트 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 뒤로 보리수청의 은은한 새콤달콤함 이 퍼집니다. 진한 그릭요거트를 사용하면 더욱 꾸덕하고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고, 그래놀라의 바삭한 식감까지 더해져 씹는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매일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