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 조합 못 참을 거예요.
짭조름하고 부드러운 치즈에 루꼴라 특유의 향, 그리고 얼린 토마토의 시원한 식감까지 더해지면 진짜 레스토랑 느낌 제대로 납니다.
생각보다 만들기도 간단해서
브런치 메뉴나 홈파티 음식으로도 딱 좋아요.
맛있는 다이어트식단레시피! 10년째 55KG 유지하고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유지어터!




부라타치즈는 먹기 10분 전에 냉장고에서 꺼내두면 훨씬 부드럽고 크리미해집니다.
루꼴라 대신 어린잎채소 섞어주면 향이 부담스럽지 않아 먹기 편해요.
후추는 굵은 후추로 갈아 뿌리면 풍미가 확 살아나요.
발사믹글레이즈는 마지막에 뿌려야 채소 숨이 덜 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