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무랑 비슷하게 생겼지만
빨간색을 띠면서
어찌 보면 커다란 감자처럼 보이기도 해요
예전에 한창 비트주스가 유행을 했었어요
그때 사과를 넣어서 비트사과주스로
만들어 먹곤 했어요
마트에 갔더니 비트가 있더라고요
비트는 봄에는 남쪽지방에서
여름에는 전국에서
가을에는 강원도에서 많이 나는데요
함께 장 보러 갔던 신랑이
요즘 비트 주스 안 만들어 주냐는 말에
레드 비트주스를 만들기 위해서
비트 2개를 사 왔어요
레드 레드!!
아주 붉은빛의 강렬한 레드 비트입니다.
껍질에 흙이 있어서
필러로 껍질을 벗긴 비트인데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혈관 건강 정말 중요하죠
포우맘의 나이 때쯤 되면
신경 써야 하고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다이어트하는 딸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집에 오자마자
비트주스를 만들었어요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트
비트 요리 중 하나인
비트사과쥬스 만들기
레드 비트주스 만드는법
함께 알아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