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먹어 보면 중독되는 버터떡 레시피 소개해드리게요.
요즘 저도 버터떡에 꽂혀서 하루 건너 하루는 버터떡을 만들고 있어요.
여러 가지 레시피로 만드어 본 결과 이번에 딱! 만족하는 버터떡 레시피를 찾아서 이렇게 소개해드리려고해요.
제가 만들어 본 결과 찹쌀가루 브랜드에 따라 같은 레시피라 해도 조금씩 식감이 달라지더라고요.
3가지 제품의 찹쌀가루를 사용해 본 결과 제 경우에는 배*감 찹쌀가루가 가장 쫀득하고 포슬포슬한 식감 없이 쫀득하고 좋았어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한 식감이라 두 가지 식감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인데요.
이렇게 인기가 많아진 이유는 사용하는 재료가 많지 않고 만드는 과정 또한 복잡하지 않아 누구나 쉽게 집에서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붕어빵 끝의 바삭한 식감에 슈크림 같은 은은한 단맛, 찹쌀떡 같은 쫀득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니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맛있게 즐기기 좋은 디저트가 되기 충분합니다.
파는 것처럼 맛있는 겉바속촉 식감 제대로 살리는 게 포인트인데, 몇 가지 핵심만 알면 실패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지금부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버터떡 완결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게요.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따뜻한 엄마의 주방. 오하나키친 입니다. 요리 노하우와 레시피를 공유하며 다양한 종류의 요리와 재료, 조리법, 맛과 효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