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오일장
무짠지가 보이길래 얼른 가져왔답니다.
무짠지가 보이는 걸보니 봄은 벌써 다가와있어요~
무짠지냉국
짠지 물김치
무짠지냉국만들기
무짠지
식초 1t, 고추가루 조금,파잎 조금
얼음
장 들어가는 초입 난전
할머니들이 집에서 만든? 식재료 조금씩 소쿠리에 담아 파는곳
들어가며 눈여겨 보아두었다가 찜~
나올 때 삽니다.
무짠지
고추씨가 들어가면 방부효과도 있고
맛도 좀더 좋은 듯~
근데~ 색감이 담군지 얼마 안되보임
제대로 간이 든건 살짝 노르스름하거든요~
제대로 간이 드는 건 5개월정도 지나야하는데
요건 2달이나 된듯한~
무짠지 담아본 사람이라. . .
무짠지 토막내 나박나박 썰어요~
한개 먹어보니 짠맛은 나는데 오래 숙성된 맛은 아님~
제대로 숙성되면 특유의 그 맛이 있거든요~
썰은 짠지는 김냉에 보관~
우리집은 일주일도 안갑니다.ㅎ
물에 헹구어
생수에 담가서 짠기를 어느정도 빼줍니다.
한 5분 미만~
너무 싱거워도 맛없으니
짠맛이 남이 있게. . .
먹을만큼 그릇에 담고
생수붓고
식초 쪼르르 넣고
고추가루 솔솔~
파잎도 띄워주면 완성~
아니 얼음 넣고 완성~
홍고추,청양고추 띄울걸~
먹다가 남으면 한끼 정도는 냉장보관해도 되지만
오래두면 짠지의 짠맛이 다 빠져나와 맛없어져요~
그때는 물은 버리고 짠지무만 보관합니다.
우리집은 그럴 리 없지만~ㅎ
밥상 차리면서 먼저 만들어두면
식초가 무의 짠맛을 빼주고
국물간이 새콤 짭쪼름 ~
설음식
갈비,잡채,녹두전,동그랑땡,동태전...
기름진 음식에 딱인~
짠지는 짭조름 아삭아삭~
국물은 시원~
깔끔하니 이보다 개운 할 순 없다 !!!
제일 인기만점 이었답니다.
오늘뭐먹지? 무장아찌,짠지,무짠지,
짠지냉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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