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두쫀쿠 다음으로 자주 보이는 디저트라 저도 궁금해져서
똥꼬맘님의 레시피를 참고해 재료 비율을 약간 조정해서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비교적 간단해 집에서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더라고요.
플레인으로만 구워도 맛있지만, 이번에는 반죽을 나누어 말차와 흑임자 맛도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말차 향과 고소한 흑임자의 맛이 플레인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 연유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설탕 52g로 대체 가능합니다.
※ 파인소프트 202는 파인소프트 T로 대체 가능하지만 식감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낮은 틀에 구워본 식감
두께가 얇아 겉면의 바삭함과 고소함을 더 잘 느낄 수 있어요. 다만 속의 쫀득한 식감은 조금 약하게 느껴집니다.
마들렌틀이나 밤틀처럼 깊이감 있는 틀을 사용하면 버터떡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더 잘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파인소프트 사용에 따른 식감 차이
→ 파인소프트 T만 사용
갓 구웠을 때는 괜찮지만 식으면 약간 단단한 쫀득함이 느껴져요.
→ 파인소프트 T + 202 함께 사용
따뜻할 때는 더 부드럽게 느껴지고, 식어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쫀득함이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