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재료부터 살펴보자~~
* 클럽샌드위치 재료 : 식빵 2~4개 (1인분 2개) / 치즈 / 계란 / 당근 / 양배추
/ 케일이나 로메인 / 잠봉햄 / 토마토
*샌드위치 소스는 : 케첩. 마요네즈. 머스터드. 칠리소스. 설탕
(그때 그때 기분내키는대로~)
잠봉햄은 그대로 사용한다. 로메인을 적당한 사이즈로 컷팅.
양배추는 채썰어서. 계란 지단물에 섞어서 사용. (당근도 있다면 채썰어 같이 넣고 계란지단 만들면 굿굿)
토마토는 슬라이스 해서 준비.
STEP 2/3
당근도 채썰어서 양배추와 섞어서 같이 샌드위치용 계란 지단을 만든다.
계란 따로 채소 따로 도 좋지만.
이렇게 만드는것이 더 보기도. 먹기도. 편함.
STEP 3/3
샌드위치를 만들때는 랩이 있으면 만들기 + 먹기에도 편하다. 개인적으로 글래드랩이 접착력이 있어서 자주 이용하는편.
샌드위치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면 이제는 차례대로 소스 + 재료 탑쌓기만 하면 완성.
글레드랩을 바닥에 깔아주고. 토스트한 식빵 올리고. 한쪽 면에는 칠리 소스를 발라주고 토마토를 올림.
다른 한쪽 식빵에는 마요네즈를 바르고 로메인 -> 계란지단 -> 치즈-> 잠봉햄 순으로 쌓아주고,
잠봉햄 위로 머스터드 소스를 살짝 뿌려주고 후추 한번 갈아주어 마무리.
집에서 만드는 샌드위치는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더 추가할수도 있고. 있는재료를 마음껏 활용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이날도 푸짐~~하게 마음껏 이것 저것 넣고 만들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
마무리에 후추 한번 갈아서 마무리 하는것. (개인취향) 너무 맛있으니 추천~!!!
* PS : 재료가 넉넉치 않다면. 계란지단 대신 계란 후라이로만 대체해도 충분히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