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다고 가마니로 구입한 것은 아니고,
딱 세번 할것만 구입했습니다.
떡국과 김치떡볶이와 궁중떡볶이를 할려고 구입했습니다.
방앗간에서 구입한 가래떡도 정말 맛있었는데,
냉동이나 냉장으로 파는 수많은 떡국떡이나 가래떡은
확실히 질감이 떨어집니다.
늦은 시각이였지만 31일에 남은 떡국떡과 가래떡을 구입해서
와서 3차에 걸쳐서 만들려고 합니다.
먼저 김치떡볶이입니다.
최고로 간단하기 때문에요. 하긴 궁중떡볶이도 간단합니다.
버섯이 없다면 ㅋㅋㅋ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