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채볶음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마요네즈를 넣지 않고 비슷한 맛이지만,
좀더 더 고소한 맛이 나는 칼숏소스인 로메스코소스를 사용하였습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로메스코소스의 맛과 고추장이 잘 어울릴 듯 싶었습니다.
칼숏소스인 로메스코소스는 고소하고 약간의 매콤한 맛도 있습니다.
그런데 매콤한 기준이 우리나라랑 많이 다릅니다.
스페인에서는 칼숏을 태우듯이 구운 후에 겉껍질을 벗겨 내고
이 칼숏소스인 로메스코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칼숏은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파로도 충분히 대체할 수 있습니다.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