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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Song

간단한 면요리 얼큰개운한 어묵탕면

하루에 모든 끼니를

보통 제대로 챙겨 드시는 편인가요?

삼시세끼라는 프로그램이 굉장히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 일상에서

매일같이 세끼의 식사를

챙겨 먹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저 역시 매일 같이

세끼를 챙겨먹지는 못하지만

휴일이나 여유가 있는 날에는

가급적 집에서 만들어

하루의 끼니 세번 모두를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 한끼 정도는

간단한면요리로 준비하게 되더라구요.

세끼 모두 밥으로 준비할 때보다

별미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고

한그릇 후루룩 간단히 비울 수 있어

더욱 부담이 적은 것이 면요리라

더욱 선호하게 되는 편입니다.

오늘은 굉장히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누구나 먹음직하게 성공가능한

얼큰한 어묵탕면을 만들어볼까합니다.
1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자세한 재료는 본문내용에서, 확인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소요시간 :: 약20분
먼저 손을 깨끗하게 씻고
필요한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보통 모듬 어묵 제품의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져 있지만
간혹 한입 크기로 먹기
부담스러운 종류가 있더라구요.
먹기 좋게 사방3cm 정도로
손질해서 준비 해 볼게요.
오늘은 간단한 면요리인 만큼
따로 육수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물600ML를 먼저 끓여주시고
묵은 김치와 김칫국물 1T를 넣고
함께 끓여 개운하게 준비할게요.
자, 이제 어묵을 넣고 5분간 끓여
깊은 맛을 우러 내 볼게요.
먹음직하게 끓고있는 육수에
우동소스1T,소금1t,후추1/3t로
간을 맞춰 보겠습니다.
한소끔 펄펄 끓여주신다음
서로 맛이 잘 어울러질 수 있게
중약불에서 3분정도 더 끓여주세요.
그 사이, 소면을 취향에 따라
쫄깃하게 혹은 부드럽게 삶아
얼큰한 어묵탕국물을 곁들여주시면
간단한 면요리 어묵탕면 완성!
송송 썬 대파가
굉장히 그리웠던 날이랍니다.
노스욕 쪽으로 이사오기 전이라
식재료 하나 구하기도 참 어려웠을 때
만들어 먹던 메뉴에요 :)
# 시식후기

품질 좋은 어묵을 사용했더니

한결 국물 맛이 깊고

어묵의 식감도 아주 좋았습니다.

파를 송송 썰어 고명으로 얹어내면

더 먹음직하게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오늘의 요리팁

1) 우동소스 사용하기.

국물의 깊이를 쉽게 더해주는

아주 고마운 식재료랍니다.

2) 어육함량 높은 어묵 사용하기.

식감과 풍미에서 확실한 차이가 있어요!

구입 전 한번 확인 해 주시면

더욱 맛있는 어묵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에필로그

오늘은 시판 모듬어묵을 이용해서

누구나 만들수 있는

간단한면요리 어묵탕면을 만들어봤습니다.

우동소스를 사용해 풍미를 더하고

어묵에서 우러난 맛이 함께 어우러져

꽤나 그럴싸한 한그릇

면요리가 만들어지더라구요.

간단하고 맛있는 한끼로

준비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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