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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손이가는 매콤 쌉싸름한 이색 김밥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자꾸 손이가는 매콤 쌉싸름한 이색 김밥

일주일 내내 동동거리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주말이면 가족들을 위한 밥상을 차립니다.

남편과 이제 개강을 앞두고기숙사로 떠나야 하는 아들을 위해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든 이색 웰빙 김밥입니다.

※ 매콤 쌉싸름한 땡초 수삼 김밥 만들기

▶ 재료 : 오이 피클 3통(피자나 양념 통닭 시키면 따라오는 피클입니다.) 수삼 5~6개 정도,

양파 1개, 붉은 고추 3개, 청양초 3개, 밥 3공기, 김 5장, 콩기름, 깨소금, 참기름, 소금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 피클은 물기를 빼둔다.

㉡ 양파, 고추, 물기를 뺀 오이는 잘게 다져준다.

㉢ 콩기름을 두르고 잘게 다져놓은 채소를 넣고 소금으로 간하여 볶아낸다.

㉣ 키친타올을 깔고 짝 펴고 수분이 날아가도록 한다.

㉤ 치자 물로 밥을 하고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준다.

㉥ 김을 놓고 그 위에 밥 - 볶아놓은 채소를 올려준다.

㉦ 김-치자 밥-각종 채소- 수삼을 올려두고 돌돌 말아 썰어준다.

▶ 만두국과 함께 차려주었습니다.

"우와! 엄마 너무 맛있어요."
"우~ 매워 매워."

"우유 좀 줄까?"
"네."

입안이 얼얼한가 봅니다.

"그래도 자꾸 손이 가는 걸!"

매워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남편과 아들입니다.

이런 맛에 주부가 요리를 하나 봅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집 밥만 고집하는 저녁노을입니다.

부엌일이 두려운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 레시피와

알아두면 좋을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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