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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단짠 율란 떡갈비를 집에서 만드는 간단 레시피

요즈음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죠? 또한, 외부에서 취미생활을 즐기던 분들도 집에만 있느라 심심하신 분들도 많이 계실 텐데요. 이럴 땐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요리를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오늘 정원이의 추천은 밤을 넣어 만든 율란 떡갈비입니다! 율란은 전통 궁중음식으로 밤을 찐 다음 체에 곱게 내려 밤 모양으로 빚어낸 음식입니다. 그리고 떡갈비도 궁중에서 임금님이 즐기던 고급 음식인데요. 임금님이 즐기던 고급 음식인 만큼 손이 많이 가지만, 가족들과 다 같이 만들어서 함께 즐기는 재미가 있겠죠? 정원이가 쉽게 만드는 레시피를 알려 드릴 테니 잘 따라오세요!
단짠단짠 율란 떡갈비를 집에서 만드는 간단 레시피 재료
[재료]
소고기 다짐육 400g, 밤 300g, 계피가루 1/3 ts, 가래떡 2줄, 잣가루, 연근칩
[고기양념]
설탕 1/2 ts, 맛술 1/2 TS, 다진대파 2 TS, 다진마늘 1/2 ts, 참기름 1/2 TS, 청정원3년묵은천일염, 후추
단짠단짠 율란 떡갈비를 집에서 만드는 간단 레시피 레시피
1. 밤은 김이 오른 찜기에 1시간 찐 뒤 속을 파내어 체에 한 번 걸러낸다.
2. 걸러낸 밤에 청정원 올리고당과 계핏가루를 넣고 치댄 뒤 7개의 길쭉한 기둥 모양으로 성형한다.
3. 볼에 고기 양념 재료를 모두 넣고 섞어 둔다.
4. 볼에 고기와 양념을 넣고 잘 치댄다. 7등분으로 나눠 펼친 뒤 가운데에 율란을 넣고 말아 떡갈비를 만든다. (※ 고기와 밤의 비율은 80:20)
5.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1분간 굽는다.
6. 그 사이 가래떡을 3cm 정도 길이로 잘라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구워 준다.
7. 영양 부추는 5cm 길이로 썰어 청정원 올리고당, 들기름, 식초, 통깨를 넣고 버무린다.
8. 접시에 떡갈비, 가래떡, 영양 부추 무침을 올려낸다. 취향에 따라 연근칩과 잣가루를 곁들인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율란 떡갈비 완성입니다~ 부드럽고 달콤한 밤을 넣어 아이들도 좋아하고, 한식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답니다. 특히 정원이표 소스가 고기 속으로 싸악 스며들어 달콤하고 짭짤한 맛을 한입에 느끼실 수 있는데요. 소스에 사용된 청정원 올리고당은 100% 곡물을 사용하여 건강에도 좋습니다. 그리고 100% 자연숙성 발효한 양조간장을 두번이나 달여 간장 본연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청정원 두번달여더진한진간장골드와 3년묵은 청정원 3년묵은천일염을 사용하여 소스의 맛이 더욱 풍부합니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쩍 늘어난 요즈음, 다 같이 TV를 보면서 도란도란 율란 떡갈비를 만들어 봐요!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하게 되면서 관계가 더욱 돈독해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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