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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 데리야끼 조림

가자미 반찬하면 밥도둑이란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식구들이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는 꼬들꼬들하게 말린 반건조 가자미를 가지고 감칠맛 좋은 데리야끼소스에 졸였더니 입에 착착 감기면서 또 그리 맛나더라구요. 구워서 살짝 졸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가자미조림 만들어 봅니다.
2인분 3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반건 가자미 2마리
  • 양파 1개
  • 청고추 2개(큰 건 1개)
  • 홍고추 2개(큰 건 1개)
  • 데리야끼소스 6큰술
    [데리야끼소스]
  • 간장 8큰술
  • 식초 3큰술
  • 설탕 4큰술
  • 청주 4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참기름 1큰술
  • 올리고당 1큰술
  • 생강가루 1/2작은술
  • 1/4컵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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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들꼬들하게 잘 마른 반건조 가자미... 생가자미보다 맛이 더 쫄깃하니 구워도 더 맛이 좋은거 같아요.
손질이 잘 된 가자미라 양념이 잘 배이게 칼집만 3~4군데 내 주었답니다.
양파는 반을 갈라 채를 썰어주시고, 고추는 어슷썰어주세요. 청양고추를 넣어주면 칼칼한 맛이 또 좋겠다 싶지요. 요부분은 아이들때문에 패쓰~~
데리야끼소스 6큰술 준비했구요... 데리야끼소스를 몇배수로 만들어서 냄비에 넣고 부글부글 한번 끓여서 식혀준 다음, 냉장고에 넣고 사용하시면 만능양념장처럼 요리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어 편하답니다.
달군팬에 가자미를 올려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생선을 구우실때는 빨리 뒤집으려고 하면 눌러붙기 쉬우니 중약불에서 기름을 최소화 하고, 서서히 구워서 시간을 두고 한두번만 뒤집어야 타지않고 담백하니 잘 구워진답니다.
노릇노릇 구워진 가자미 위에 채썬 양파와 청홍고추를 올리고 데리야끼소스를 6큰술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기호에 따라 소스양은 가감하셔요.
중간에 한두번 이렇게 소스가 생선살에 스며들게 국물을 위에 뿌려 주면서 졸여줍니다. 다 익은 생선이니 잠깐동안만 중약불에서 졸여주시면 되요.
국물이 걸쭉해지게 졸여지면 접시에 담아내시면 된답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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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yss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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