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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으로 한상차리기,#비빔밥,#야채계란말이#소시지전, 방사유정란,유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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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습니다. 혼녀사료

얼마전에 유정란으로 한상 차려먹은거 자랑하려구 들고왔지용~~

메뉴는 #비빔밥,#야채계란말이#소시지전 이 되겠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라도 다 좋아하는 달걀요리

시작해 봅니다.

자사는 자의 기위한

첫번 째 혼녀사료

#비빔밥

재료: 깻잎, 숙주나문, 레드믹스 셀러드, 당근, 파프리카,단배추 , 방사유정란 1구, 밥과 고추장

재료는 먹기좋은 크기로 채썰어 준비합니다. 어떤 야채로도 좋습니다. 나물도 괜찮구요.

깻잎을 넣으니 향긋하고 단배추를 넣으니 아삭아삭 식감이 좋습니다.

숙주나물을 데쳐서 무치는 것도 좋지만 저는 비빔밥에만 간단하게 넣어 먹을거라

후라이팬으로 볶았습니다.

혼녀사료는 간편함이 생명이에요.



그리고 유정란을 탁 깨서 ~ 반숙으로 익혀줍니다.




밥을 먼저 담을 후에 채썰은 야채들을 올려주고

고추장을 담아 낸 뒤 화룡점정으로 유정란 반숙을 올려주어 비비기 전에

챔기름을 두어바퀴 둘러주면

맛있는 비빔밥 완성 ~!!!!!!!!!!!!

신성한 계란은 흰자가 탱글탱글하고 노른자를 많이 품고 있는 달걀이라고 하는데요.

이 방사유정란의 고운자태좀 보세요.

싱싱함이 느껴지죠?






두번 째 혼녀사료

#아채 계란말이

재료:방사유정란 3구, 소금 두꼬집, 파프리카, 깻잎, 다진파

계란말이는 정말 어린아이부터 어른가지 누구도 안좋아 하는 사람없이

온국민의 1번 집반찬이죠. 저도 중학교때 잠시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닌 적이 있는데

이 계란말이로 엄마의 솜씨를 평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중적인 음식이지만 예쁘게 만들기는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 요리라고 할 수 있어요.

먼저 방사유정란 3구를 풀어줍니다.

여기서 잠깐 !

제가 사용한 우유란은 무항생제 인증 받은 유정란이랍니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와황과 직접 재배한 어성초를 효소로 만들어 닭들에게 먹인다고 해요.

게다가 좁은 닭장에 가둬 키우는 것이 아니라 초지에 자유롭게 방목하여 키운다고 합니다.

항생재는 내성을 없애버려 나중에는 더 많은 항생제를 투여해야 하잖아요.

잘먹고 잘사는 법이라는 책을 읽은 후에는 정말 한동안은 먹을 것이 없었지만

지금은 병원은 잘 가지 않네요. 항생제 처방이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보다 월등히 많다고 해서요.

사실 잘먹고 운동 열심히 하면 잘 아프지도 않아요 ~~

건강 염려하시는 그리고 어린아이 키우시는 분들은 드셔보시면 좋아하실 겁니다. 건강한 닭이 만드는 건강한 달걀

좋지 않나요?

http://swfarmer.co.kr/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songone35

블로그

구입처 참고하세요.




소금 두꼬집으로 간을 한 유정란에 다친 파와 깻잎 그리고 파프리카를 넣어 잘 저어줍니다.

알끌을 잘 제거해야 계란말이를 만들때도 쉬워요.

알끈제거를 확실하게 하고 싶다면

체어 거르는 방법도 있지만

이건 뭐라구요? 혼녀사료 ㅎㅎ

간단함이 생명이라구요 ㅎㅎ~~ ㅎㅎ


잘 저어준 방사유정란을 후라이팬이 처음에는 강불로 할거에요. 표면이 익어야 하니까 .

조금 기다려요.



파프리카와 파, 깻잎을 넣으니 색감이 한결 좋아졌죠?



어느정도 표면이 익었다면 끝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말아주고 조금 기다려 익는 시간은 줍니다. 또 말아주고 지긋이 눌러주면

단단한 계란말이를 만들 수 있어요.



또 말아주고 지긋이 눌러주고를 반복하다가 중간쯤 말았다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

말아놓은 쪽을 후라이팬 끝쪽으로 잡아당겨 나머지 계란을 또 부어

같은 방법으로 말아줍니다.

세번 째 혼녀사료

#소시지전

재료: 소세지, 방사유정란,다진 파, 당근





먼저 소세지를 썰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3mm 정도 간격으로 썰었어요.



방사유정란을 풀것에 다진파와 소금으로 간을 한 후

소세지를 넣어 계란물을 입혀요.



후라이팬이 어느정도 달궈진 다음 전을 부쳐야

계란이 안떨어지고 잘 부쳐진답니다.

그렇게 순식간에 3가지 유정란을 이용한 3가지 료리가 완성되었네요.

이제 오직 남은것은 먹기!!! 시식 ! 먹방 !!! 살기위한 료리

먹어보겠습니다.




유유란 신선함이 보이시나요? 반숙 후에도 흰자가 노른자를 많이 덮고 있는것이 신선함의 상징




챔기름을 두어바퀴 두르고 스윽스윽 비벼봅니다.



마지막으로 파슬리가루를 파슬파슬

멋을 좀 부린 계랸말이입니다.



순식간에 만들었던 소세지 전.

삼미언니가 좋아한다는 소세지 전.




인스타용 사진도 찍고 ㅎㅎㅎ

이제 먹기만 남았군요.






건강한 닭들이 낳은 건강한 달걀

먹고 저도 건강래져 보렵니다.

혼자살면서 아프면 그 서러움 말도 못해요 ㅜ ㅜ 내건강 내가 챙겨야지 !!!





아이들 도시락에서 점수좀 따게 생겼나요?

아직 멀었나요? ㅎㅎㅎㅎㅎ



풀리지 않는 단단한 계란말이.

색감도 좋고 ㅎㅎ 저는 만족스러운데 말이죠.

유정란으로 한상차림 !!!!

별다른 진귀한 반찬은 아니어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집밥 집밥 스럽게요. 계란국가지 하면 ㅎㅎㅎ 닭이 되어버릴 것 같아서 ㅎㅎㅎ패스했네요.

다음에는 ㅎㅎ 계란 찜을 해먹어 볼거에요.

모두들 아침식사를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저도 아직 ㅎㅎㅎㅎ 식사 전이네요. 어서 휘릭 만들어

또 먹고 살아자요.

모두들 맛점하시고 다음에 또 새로운 혼녀사료로 돌아올게요 ~~~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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