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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로빈

[브로콜리&새우 샐러드]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게, 곁들임 반찬으로도 ok :D

굽고 튀기는 음식을 즐겨먹고 베이컨의 소비도 너무 높은지라~ 조금 조절하는 의미로 다른 버전을 생각하다 만들어 본 샐러드랍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대란(삶아서껍질벗긴후) 2개
  • 흰다리새우(검지손가락길이) 7마리
  • 브로콜리 1/2개
  • 양파 약간
  • 설탕 1/2큰술
  • 시판레몬즙 1/2큰술
  • 랠리쉬피클 1큰술
    [양념]
  • 마요네즈 1.5큰술
  • 볶은소금 1꼬집
  • 후춧가루 약간
  • 파슬리가루 약간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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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달걀 2알, 달걀이 잠길 정도의 분량 외 물, 분량 외 소금 약간을 넣고 중간 불에서 끓인다.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약한 불로 줄여서 완전히 익힌다. (불에 올리는 순간부터 시작해서 총 12 ~13분 걸려요.) 익힌 달걀은 차가운 물에 담가 두었다가 껍질을 벗겨 놓는다. 새우는 검지 정도의 길이로 7마리 준비. 끓는 물에 데친 후 휘어진 등 쪽으로 칼집을 내어 내장을 제거한다. 차가운 물에 씻은 후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제거한다. (새우가 크기 때문에 2등분으로 잘라서 준비.)
브로콜리는 약 1/2개로, 성인 여자 주먹 정도의 크기. 줄기는 잘라 내고 송이만 떼어 준비하는데 이것도 너무 크면 2~4등분으로 다시 자르도록 한다.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곧바로 손질된 브로콜리를 넣어 10초 이내로 데친다. 데친 브로콜리는 찬물 샤워를 여러 번 하여 체에 밭쳐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브로콜리를 감싼 뒤 손으로 눌러 수분을 최대한 제거하도록한다.
삶아서 껍질 벗긴 달걀을 볼에 넣어 포크 등으로 잘 으깬다. 설탕, 레몬즙, 랠리쉬피클, 후춧가루, 마요네즈, 파슬리가루를 넣고 잘 섞어주도록한다. 흐르지 않는 농도로 소스 완성.
완성된 소스에 데친 새우와 브로콜리를 넣고 잘 섞는다. 마지막으로 얇게 채 썬 양파를 넣고 섞으면 완성. _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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