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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yanag

14시간 29분 전 자유톡

오늘은 뭐먹지?가 아니고 낼은 뭐해서 주나? 점심은 또 뭘로 싸주나?에 고민입니다. 다 늘그막에..... 김치넣고 소시지넣고 스팸넣고 냉털중입니다 창고도털고요^^. 전날 해놓은 걸~~~~아침은 든든하게 먹고가라고 밥하고 줬어요. “낼은 나 점심 싸줘?” 보온병에 따신녹차넣고 고구마세개 옥수수하나 그리고 파인애플 조금 해서 점심으로 보냅니다. 보내고 나면 또 오늘은 뭘해서 저녁에 돌아오면 주나? 낼 아침은 뭘로? 마켓에 가서 제주도에서 들어온 광어 작은거 한마리 잡아왔어요. 요긴 요렇게만 해줘요 살아있는거 딱~~~ 에고 ㅠㅠ. 떠온 광어를 짤라서 이쁘게~~~ 하고요. 비비고 사골육수 두봉뜯어서 배추우거지넣고 된장풀어 푹 끓입니다. 올만에 둘이서 회로 맛있게 먹고~~~. 소주가 없어서 정종으로 부딫히면서 짠^^ 피곤했나봅니다. 7시반부터 울신랑 잡니다. ㅠㅠ 난 아직도 할일이 많은데..... 누룽지도 만들어야하고.... 참 낮에 새로운 새가 왔어요 이새는 예전에 울집에서 새끼 낳았던 같은 종류의 새인데? 보통은 나무에서만 보이던샌데 베란다 난간에서 울어요. 배가 볼록~~~~~ 오잉. 혹시 여기다가 새집 질라고? 이사와서 6개월간 물하고 새밥을 줬었거든요. 세상에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새가 와서 울어도 안볼라구요 당분간.... 집을 지을지도 모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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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15시간 26분 전 자유톡

건강가득밥상 (다른재료런치)원하고 싶은 런치 다 해주마~내가 쓰러져도🤣 안녕하세요.시니마리예요. 어느새 일주일이 훅~하고 갔네요. 벌써 불금이예요.오늘은 다른 날보다 일찍 일어나 밥을 하고 빵을 구워 아이들 도시락을 싸 보내 다른 날보다 일찍 출발해야 해요. 매주 금요일마다 큰 아이는 영어샘과 책을 만드은 미션을 하고 있다며 흥분해요. 언어를 워낙 좋아해 지가 찾아서 하는 큰 아이에 비해 작은 아이는 참 능동적이긴 하지만 잘 먹어요. 😂😂😂 큰 아이는 도시락 오픈해 수저 들 시간 없으니 샌드위치를 원하고 작은 아이는 밥을 원하는 함께 나눠 먹으며 들고 먹을수 있는걸 선택해 삼각김밥과 샌드위치로 정했어요. 여기에 제철과일과 물... 삼각김밥은 불고기.볶음김치.땡초멸치로 세가지 맛을 넣어 9개 넣어 주었답니다. 샌드위치는 아이가 부담이 적은 칠면조다릿살슬라이햄과 치즈.양상추 듬뿍 넣어 허니머스타드와 블루치즈 곁들여 싸 주었네요. 오늘은 저도 운동 후에 빨리 정리하고 학교에 가야 해요.월요일부터 각 나라별 페리아가 있는데요. 엄마들과 함께 봉사활동이 있어요. 제가 한 일은 별로 없지만 젊은 엄마들이 발벗고 나서 멋지게 한 작품들을 널리 알리려고 디스플레이 하고 학교에 킵 하러 갑니다. 오늘 남자3호가 남자0(친구들)들을 우리집에.데리고 오고 싶다 하는데 지금 허락 할까 말까 고민중...경제가 어려워 여리저기 사건 사고가 많아 좀 부담이 되서요... 일단 두어시간 고민후에 엄마들에게 메세지를 넣어야 겠지만 우리 아이는 런치 먹기 전 아마 기도 하며 엄마가 허락 하길~하며 기도할꺼라는...ㅎ 이상 시니마리아 식성 다른 도시락이야기였어요 #도시락 #불금 #밥이냐 #빵이냐 #고민은 #넣어둬 #런치는설레임 #설레임의주인공은 #너야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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