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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38 2016.03.16 11:34
0 65
주문한김치랑젓갈택배받아무거운몸질~질끌어정리했네요
댓글 65
지지382016.03.16 12:06
진●천맘45 시간넘~잘가요😳
지지382016.03.16 12:07
촌아짐 한동안편할듯요~😆
진●천맘452016.03.16 12:08
지지38 잘가는 시간 즐겁게 보내자~~.^
지지382016.03.16 12:09
진●천맘45 넹~점심맛있게마~이드세요😄
진●천맘452016.03.16 12:09
촌아짐 올만 ㅎ 즐건 오후시간 보내~^-^
진●천맘452016.03.16 12:09
지지38 지지두~~~😘😘😘
지지382016.03.16 12:10
진●천맘45 넵!!!😉
영심이492016.03.16 13:05
지지 부자됐어요~~~^^
지지382016.03.16 13:06
영심이49 부자됐어요~이따저녁에나눠묵어요😄
런닝걸❤2016.03.16 13:20
젓갈은 뭐뭐 시킨겨??
지지382016.03.16 13:22
런닝걸❤ 명란 창란 명태회무침(큰딸) 어리굴젓 요케ㅋ
평택 아딸 쥔장2016.03.16 13:24
지지38 아직 점심 못먹었는데 젓갈에 밥 한숫갈이 간절해요
지지382016.03.16 13:48
평택 아딸 쥔장 아직요? 배고프시겠어요~ 지는 속비워뒀다 저녁에묵을라구요ㅋ
영심이492016.03.16 13:50
지지38 저넉에 쌀밥해서 젖갈에묵자😆
지지382016.03.16 13:55
영심이49 글까요? 밥솥에가득해야것어요ㅋ
영심이492016.03.16 13:56
지지38 오늘손님많을꺼같어지지네.😆
소윤맘382016.03.16 14:05
젓갈~~맛나 ?
소윤맘382016.03.16 14:06
김치도 맛나것당 ~~요새주문해도 잘오지 ᆢ점심맛나게드셔 😄😄😄
지지382016.03.16 14:07
영심이49 다~나눠묵죠모😄
지지382016.03.16 14:08
소윤맘38 아직~머리가넘무거워서 죙~일누웠다 저녁에묵어야지ㅎㅎ
소윤맘382016.03.16 14:25
지지38 그려 ᆢ오늘날무진장 좋네 ~~
소윤맘382016.03.16 14:26
지지38 저녁에 맛나게 먹어 김치가 맛나보이네 ~~
내사랑 준우,재이2016.03.16 15:31
난 젓갈목먹어 ㅜㅜ 울랑이 젓갈좋아하는데 나땜시 못얻어먹네 ㅋㅋ
지지382016.03.16 15:37
내사랑 준우,재이 언냐가젓갈못먹구나~저희집은 젓갈다좋아해서 안떨어져요ㅎㅎ
콧물훌쩍2016.03.16 22:38
부자됐네~~ ㅎㅅ
지지382016.03.16 22:50
콧물훌쩍 오니댕겨온겨~보고싶었엉T.T
콧물훌쩍2016.03.16 22:54
지지38 나 어제 오늘 만레 요리톡으로 되있는지도 모르고 왜케 사람들이 글을 안 올리지 했다는... 미쳐 아주...
콧물훌쩍2016.03.16 22:54
지지38 전체로 바꾸니 어제 오늘 못본 글이 수두룩... ㅡㅡㅋ
지지382016.03.17 00:12
콧물훌쩍 헐~😨 언냐안와서 생일에시엄니와서안온줄알았어....
콧물훌쩍2016.03.17 00:13
지지38 ㅋㄷㅋㄷ~~ 나 완전 바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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