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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2014.09.18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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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도 굶고 저녁 으로먹은 월남국수.난~ 씨푸드.남편은 스테이크국수.드뎌~ 맛있는국수집을 찿음..스프링롤도같이.마음같아선 입 쫙벌리고 먹고싶은데.오늘 치과치료받고.아고~ 나죽것네.ㅠㅠ
댓글 35
Eva.2014.09.18 07:43
서윤♥서정맘 굿모닝~ 어떤걸로 드실래요??
서윤♥서정맘2014.09.18 07:43
Eva. 씨푸드로 부탁해염~~^^
Eva.2014.09.18 07:46
서윤♥서정맘 네~네~네. 태평양 바다에가서 새우도잡고.오징어잡아서 만들려면 시간이 좀 걸릴수도있어요..ㅋㅋ
(( 씨푸드)) 국물이 시원하게 맛있게먹고왔네요..~~^^
최강지오2014.09.18 08:03
이바님두 쌀국수 조아하시나봐여~ 저희남편 완전 월남국수 사랑하죠 ㅎ 전 면은 별루라 ㅎ 그래도 먹을땐 씨푸드~ 스프링롤은 참으세염~
서윤♥서정맘2014.09.18 08:08
앗! 프사 이제봤어요~~~^^
혹시... 엉늬네 집? ㅎㅎ
Eva.2014.09.18 08:57
최강지오 네~ 쌀국수 어느정도로 좋와하냐면.베트남가서 살아도 괜찮다능..ㅋㅋ
어느 정도인줄아시죠!??~~^^
나의꼼2014.09.18 09:13
Eva. 나도 쌀국수 한그릇 하고 싶어용 ㅎ 뜨근하이 후루록 국물 마시고 면 호로록 하면서 먹고 싶어요
빨강머리 앤2014.09.18 09:14
저두 면은 종류를 불문하고 다 좋아해요~
위장이 안좋아 요즘은 자제하고 있지만요 ㅠ
물안개2014.09.18 09:15
전 월남국수 먹어본적이 한번도없어서 어떤맛일지 궁금해요.^^
Eva.2014.09.18 09:16
나의꼼고~뤠~ 빨랑와.우리 또 먹으러가자. .ㅎㅎ
난~ 국물은 별로안좋와하고 껀데기만 후루룩.먹어요. .~~
Eva.2014.09.18 09:18
빨강머리 앤 위 안좋은 사람은 밀가루음식을 피하는게좋데요.ㅠㅠ
저도~ 면종륜 다좋와해요..ㅋㅋ
우리 같은식성이네요!?
Eva.2014.09.18 09:19
물안개 아쉽네요..!!~ 어떤맛이라고 표현을해야하나..ㅠㅠ
암튼~ 국수는 꼬들꼬들 국물은시원하고.맛있답니다..기회가 되시면 한번시도해보세요...~~^^
나의꼼2014.09.18 09:22
Eva. 가고잇어요 땀 삐질삐질 흐리면서 국물은 제가 다 마실께요 ㅎ
아찔한미모2014.09.18 09:32
국수위에 저저저저 탐나는 고기고명ㅋㅋㅋ~~~^^♡
♥역쉬~ 예린맘♥2014.09.18 09:41
왕언니~ 치통은요??
하루종일 암껏뚜 못먹고, 잘됫네요!
이제 뱃쏙 든든하니 덜 미안..ㅎ
넘 머꾸 자파요! 내가 조아하는것들만
잘드셧네요~ 언니 덕뿌네 여기아침부터
안구호강!!!!^^
울랄라부인2014.09.18 09:44
치과에서 스트레스받으시고ㅠ 그래도 맛난국수집 찾으셔서 위로받으셨겠어요ㅎㅎ 저도 월남국수 진짜 좋아하는데ㅎㅎ
울랄라부인님이 이 글을 사랑합니다.2014.09.18 09:44
Eva.2014.09.18 09:47
♥역쉬~ 예린맘♥ 아침에 갈고 땜방하고. 2주동안 질긴것 먹지말라고하는데 그래 이기회에 다이어트나하자 좋은맘으로. .근데~ 이게웬일 땜빵한게 쏙빠져버렸네요..ㅠㅠ
내가~ 이넘의 러시아 의사 싫어했는데 끝까지 말썽이네요..내일 다시가서 때워야되여..ㅠㅠ
저녁먹고 호로록~야식먹지용2014.09.18 09:47
저는 고수듬뿍 넣은 쌀국수 좋아요
♥역쉬~ 예린맘♥2014.09.18 09:49
Eva.
헉~~ 공든탑 쫘-악..
이놈에 의사짜실 그냥~~
생각만해도 넘 욱 올라와요!!
치과치료 해본사람 아니까~~
언니 거기 잘시간요??
Eva.2014.09.18 09:49
저녁먹고 호로록~야식먹지용 역시 먹을줄아시네요..ㅎㅎ
저는 라임을듬쁙넣어서먹는국물이최고. .ㅎㅎ
Eva.2014.09.18 09:51
♥역쉬~ 예린맘♥ 이놈이아니라..ㅠㅠ 여자..왜~ 그리 무뚝뚝한 인간인지.ㅠㅠ
응~ 좀 있다잘려고..ㅎㅎ
♥역쉬~ 예린맘♥2014.09.18 09:56
Eva.
에구 이리된거 재건이 잘되야되겟써요!!
그람 즐밤되시구요^^
Eva.2014.09.18 09:57
♥역쉬~ 예린맘♥ 고마워요.~ 오늘도 예린이랑 행복한하루되세요..ㅎㅎ
♥역쉬~ 예린맘♥2014.09.18 09:58
Eva.
알겟쪄요~^^~
그린티2014.09.18 10:07
앗!면이당@.@ 나의사랑 면님^^ㅋㅋ
치료 받으신 치아 많이 아프시나요ㅠㅠ
찬희맘(36)2014.09.18 11:21
나두 쌀국수 한그릇 묵고싶네 울동네는
파는곳이없어ㅠ 스프링롤도 맛나겠어
kim ssun2014.09.18 12:01
오 ㅋ ㅋ 월날쌈~~~~^^이당..ㅎ
찬희맘(36)님이 이 글을 사랑합니다.2014.09.18 13:55
최강지오2014.09.18 15:44
ㅋㅋㅋㅋㅋ 그럼 일주일에 두어번은 가시겠네영 Ev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