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숭이 2020.06.0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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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저녁으로 해준 등갈비 입니다.
이것은 발라서 먹는건 맞지만 손으로 뜯어서 먹었더니 진짜
맛있었습니다.
등갈비를 다 먹고도 밥이 남아 있다면 소스로 비벼먹으시면
환상입니다~
저는 그때 그거먹고 엄마에게 맨날 해 달라고 졸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등갈비가 밥을 먹을 때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댓글 6
먹고제비752020.06.06 21:04
엄마 솜씨가 최고죠
살찐지댕♡2020.06.06 21:25
와 맛깔나보여용~^^
천숭이2020.06.06 22:51
감사합니다.
행복한고니2020.06.07 11:12
등갈비는 사먹는거...집에서 만드는거 도전이 안되네요. 나도 등갈비 먹고싶네요 쩝
♡성현♡2020.06.07 17:45
등갈비!!! 엄마 찬스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코 굿~^^
요리는내친구님이 이 글을 사랑합니다.2020.06.0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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