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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르띠 2020.06.05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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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볶음면 스프가 맛있어서 그걸로 양, 고기,생강 넣고 양우탕 끓였어요^^ 창란젓 비빔밥은 회덮밥이 마땅치 않아서 한거 ㅎ

오늘 이른아침 모스 동생과 이런저런 얘기 하다 격려 받았어요. ^^
요즘 같은일 하면서 제가 맡은일 아니라도 여기저기서 터지는일 쫓아가서 막아주는 ..

내가 과거에 뭘했든 지금은 ....
"나는 셰프니까 프라이팬만 돌려야해" "나는 튀김을 잘하니까 템푸라만해" 이게 아니라 재료손질, 설거지, 쿠킹 , 쓰레기처리 까지 다 솔선해야 진정한 셰프인것 같아요^^
댓글 9
시니마리아2020.06.05 06:00
그럼요 지금 유명쉐프들도 모든 자기들이 먼저했던 시절들이 있다지요.그러다보면 나름 뭐 하나를 해도 손도 빨라지고 번뜩거리는 아이디어가 생활속에서 나와 더 멋지고 맛진 쉐프가 될거예요
나낭ㅡ님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2020.06.05 07:07
먹고제비752020.06.05 11:42
매운거 좋아하시나 봐요. 나도 좋아하는 데 불닭은 너무 매워서 혼 났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매운 것 드시면서 스트레스 날려 보세요
촌아짐2020.06.05 20:23
가끔씩 손해 보는것도 같고 짜증날때도 있지만 내가 조금만 더 하지뭐...하고 내려놓는게 편하더라구요~
맘이 힘든것보다 몸이 힘든걸 택한 일인입니다^^;;;
아르르띠2020.06.05 23:38
시니마리아 처음 시작할때 보단 엄청 빨라져 좋아요 ㅎㅎ 그땐 별것도 아닌거 엎지르고 어쩌나 해맸는데 ㅎㅎ 댓글 감사하며 좋은 하루 시작합니당, 언니도 좋은하루용♡
아르르띠2020.06.05 23:40
먹고제비75 저는 매운거 먹기 콘테스트 나가도 될걸요 ㅎㅎ 불닭면 너무 안맵다고했더니 같이있던 청소년 아이들 헐 하며 깜놀 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아르르띠2020.06.05 23:41
그러실거 같았어요. 글만봐도 인품이 읽어 졌거든요^^
김미달님이 이 글을 격하게 좋아합니다.2020.06.06 01:03
김미달2020.06.06 01:04
저는 그소스 따로 원액을 사서 먹어요ㅋㅋㅋ 맛나요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