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르띠 2020.06.0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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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레가 바꼈는지 헤매다 들어왔네요 ㅎㅎ 어젠 엄마랑 오픈 샌드위치 한조각씩~ 엄마껀 야채랑 삶은계란 사이드로, 제껀 후리이 얹어서^^ 메추리알 까는거 진짜 싫어하는 1인이라 (손톱에 긁혀 떨어져 나가는게 더 많아요) 다 까놓은거 사다 메추리알 조림하고~ 오늘은 일하는데 이모, 언니들이 너 먹는거 진짜 처음본다고 김밥 말아주고 우유갖다 먹이고 잡채까지 덜어주고 배빵빵. 퇴근길엔 불닭볶음 "탕" 면 이란걸 사왔어요. 국물있게 먹는거래요. 요거 좀 물건인거 같아요 ㅎㅎ
이거 기대하며 끓이면 올릴께요🤭
댓글 13
♡성현♡님이 이 글을 격하게 좋아합니다.2020.06.04 11:23
♡성현♡2020.06.04 11:24
탕~그거 물건이던가용??? 좋은분들과 함인것 같아서 마음이 놓이네용...😌 언제나... 응원해용-♡♡
♡성현♡2020.06.04 11:24
만래 업댓 됬네용~~^^ 😂😂😘
아르르띠2020.06.04 12:10
♡성현♡ 언니 응원 항상 감사하죠^^ 정말 좋은 분들이 잘해주시며 함께 일하게 되어 너무 좋아요. 사장님이 그렇게 지시하신거 같아요. 일도 힘든데 돕진 못할망정 싸우는 곳도 많은데 ... 다른 지점 점장님도 볼때마다 잘해주세요. 아마도 사장님 딸인듯.
사장님이 몇년전 이곳에서 저희 엄마가 쇼핑하실때 무거운 배달 다 도와 주셨다고 해서 저도 잘 하려구요^^ 같은 아파트 살았었어요🤭
♡성현♡2020.06.04 12:11
아르르띠 아~~~^^ 좋은 인연이구나...아무쪼록 모든일들이 술술 잘 풀리길 바래용~^^ 아자아자-♡♡
아르르띠2020.06.04 12:13
♡성현♡ 언니도 아자아자♡♡♡ 감사해요^^ 한번 뵙고싶은데 공항이 막혀서. 건강히 조심히 잘 지내세요^^
♡성현♡2020.06.04 12:18
아르르띠 넵!!! 저는 잘 지내고있고 젊을때 고생한 덕에 지금은 큰 걱정없이 살아용...우리 동생만 잘 지내주심되용~^^😘😘😘
아르르띠2020.06.04 12:21
♡성현♡ 😍😍😍 언닌 말씀도 이쁘게 하세요. 저 언니 동생할께요^^*♡♡
시니마리아2020.06.04 14:44
우리 아이들은 불닭면 맛 없데요...ㅎㅎ 한번 먹고는 이상한 냄새난다고 이런 음식 먹고 싶으면 엄마가 해주는 비빔국수나 쫄면이 좋다고 하더라구요.어쩔
시니마리아님이 이 글을 격하게 좋아합니다.2020.06.04 14:44
나낭ㅡ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2020.06.04 19:28
촌아짐2020.06.04 19:51
좋은분들 만나셨네요~
면역력 높이는덴 잘먹고 잘쉬고 잘자는게 최고지요~
일단 잘 드시는것부터요^^
아르르띠2020.06.04 20:48
촌아짐 네 언니 ^^ 의사들도 같은말이더라구요🤭
언니도 참 좋으신 분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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