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아짐 2020.06.0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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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저녁 메뉴 생각하고 저녁엔 다음날 아침 메뉴를 생각하는 워킹맘의 반복적인 일상입니다...ㅎ
이도저도 아닐땐 냉장고에서 잡히는대로 밥상이 차려지기도 합니다...ㅎㅎ
닭갈비에 달걀파국은 오늘 저녁이구요
콩나물밥은 어제 저녁이었습니다
푹 곰삭은 코다리김치도 곁들이고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좋은밤 되세요^^
댓글 22
♡성현♡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2020.06.03 22:28
♡성현♡2020.06.03 22:29
일도 하시면서 어쩜 이리 맛나고 멋진 음식을 잘하시는지~^^ 존경스럽습니당~~^^👍👍👍
촌아짐2020.06.03 22:33
♡성현♡ 그래서 메인 하나에 간단한 국 하나 정도만 겨우해서 먹는걸요~
괜히 부끄럽사옵니다~~~^^;;;;;
♡성현♡2020.06.03 22:35
촌아짐 전업주부도 이리 못해먹어용~~^^ 부지런하시니까 가능한 일이지용~^^
촌아짐2020.06.03 22:38
♡성현♡ 점점 꾀만 느는걸요~~
그래도 여기 글 올린다고 좀 더 움직이게 되더라구요~^^;;;
시니마리아2020.06.03 22:40
아니 무슨 워킹맘이 이렇게 차릴때마다 한식집이나 전문점집 못지않게 척척 차려내는건지....이러면 당연히 해주는걸로 아는데....본업하는 주부도 해 내기 힘들걸 그대가 한다면 본업주부들 욕과 돌을 동시에 맞는거 아닌가 몰라요..ㅎㅎㅎㅎ
시니마리아님이 이 글을 사랑합니다.2020.06.03 22:40
촌아짐2020.06.03 22:44
시니마리아 ㅎㅎㅎ고운 눈으로 봐주시니 힘이 불끈 나네요~울집은 뭐...당연하게 생각하죠~~그래도 편식대마왕 막둥이가 콩나물밥 두공기 클리어~~닭갈비도 평소보다 더 먹는것보고 뿌듯하긴 하더라구요^^;;
시니마리아2020.06.03 22:48
촌아짐 결혼할때는 ....그때까지는 몰랐던 진실은 아이를 낳고 아이들이 편식하는걸 혼내다가도 그 아이가 잘 먹을수 있게 쉐프가 되는게 엄마이고 힘들어서 다 귀찮아도 남편에게 죽을 부탁할 지언정 아이밥은 차리고 있는 천하무적 모성~이게 진정 엄마라지요.요즘은 그것도 보기드문 현상이지만 말이죠..
♡성현♡2020.06.03 22:49
촌아짐 그런점에서 좋아용..배우기도하고 아이디어도 얻고..부지런해져용~^^
sammyyanag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2020.06.04 01:56
sammyyanag2020.06.04 01:56
깻잎사랑. 나도나도😻😻😻
아르르띠2020.06.04 12:59
저는 이렇게 희생 못할거 같아요. 저희 엄만 워킹맘이면서 저희 어릴때 이렇게 언니
아르르띠2020.06.04 13:03
언니처럼 차려 주셨는데... 저는 애들이 안먹고 속썩이면 애들 패대기 칠거 같아서 결혼도 못하겠어요. 저희 엄만 저 때문에 얼마나 피가 마르실지 저 때문에 지인분들이 엄마한테 너무 위로 봉사 하네요.

너무 다 맛있어 보여요^^
살찐지댕♡2020.06.04 14:29
군침도는 사진 때문에 괴롭네요 ~~ 금손이셔서 부러버용
나낭ㅡ님이 이 글을 사랑합니다.2020.06.04 19:31
촌아짐2020.06.04 20:17
살찐지댕♡ ㅎㅎ부끄럽습니다~~~^^;;;;;
촌아짐2020.06.04 20:18
아르르띠 희생까지는 아니구요~제가 좋아서 하는걸요~~엄마니까요~~ 엄마께 잘하셔야겠어요^^😉🤪🤣
촌아짐2020.06.04 20:19
sammyyanag 닭갈비엔 깻잎 필수요!!!^^
요리는내친구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2020.06.04 21:25
sammyyanag2020.06.04 23:38
촌아짐
필수지 암만.
난 닭갈비못 묵어ㅠㅠ
난 왜 일케 태어났을까😩😩😩
서윤♥서정맘2020.06.05 19:27
요렇게 맛난거만 해먹기 잇기업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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