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르띠 2020.06.02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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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에 소금,후추간해서 옥수수 전분 뭍혀 튀기고 양배추케요^^
옛날통닭맛예요^^

한동안 무리를 했는지 오늘 쉬는날 잡아 응급실신세 ㅎㅎ

엄마는 제가 장기이식 수술을 받기 원하시는데 관계자분께 알아봤더니 제가 수혈을 완강히 일체 거부한 상태라 출혈이 많은 수술이라 의사들이 동의하지 않을꺼라고 하셨어요 ㅡㅡ

맛있는거나 해먹고실컬 놀아야 겠어요 ㅎ
댓글 21
시니마리아2020.06.02 06:05
무슨병이길래 장기이식까지 나와요ㅡㅡ그 정도면 좀 쉬어야 하는거 아닌가??🙄
아르르띠2020.06.02 06:28
시니마리아 병원에선 누워 정맥주사만 맞는데 심심해서 돌겠어요 ㅋㅋ 일하는게 나아요. 지인께서" 넌 지금 이 상황에서 그런 농담이 나오니" 하시더라구요 ㅎㅎ 웃어야죠^^
시니마리아2020.06.02 06:28
아르르띠 신장에 문제 있는거예요?
아르르띠2020.06.02 06:30
시니마리아 간, 위, 심장이요. 신장도 정상은 아닐거예요. 그래도 의사가 괜찮다고 집에 가도 된다고 하니 일단 안심은 됐어요^^
시니마리아2020.06.02 06:33
아르르띠 ㅠㅠ 껍대기만 멀짱하시네...어쩔....몸부터 잘 챙겨야 겠어요....이식이 필요할 정도면 엄청 신한건데
아르르띠2020.06.02 06:48
시니마리아 껍데기 ㅋㅋㅋ 암은 아니래요. 염려 감사해요. 1,2,3기중에 2기래요. 잘할께요^^♡
시니마리아2020.06.02 06:49
아르르띠 정말 잘 챙겨요....2기도 병이긴 마찬가지. ..내 몸이 건강해야 주변 사람들도 행복한듯
♡성현♡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2020.06.02 07:46
♡성현♡2020.06.02 07:47
아고...몸조심해야겠어용~~ 얼마나 힘이들꼬;;;ㅠㅠ 에휴😭😭 그래도 늘 밝으려고 애쓰는것같아서 더 안쓰럽네용ㅠㅠ
♡성현♡님도 같이 슬퍼합니다.2020.06.02 07:47
아르르띠2020.06.02 07:49
♡성현♡ 언니 말씀이 너무 감사해요^^ 저는 일끝나고 게임까지 하는 천하무적이예용^^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성현♡2020.06.02 07:49
아르르띠 좋은 생각만하고 살아용~~^^ 저도 그럽니당!!!
아르르띠2020.06.02 07:50
♡성현♡ 네, 언니 그러시는거 알고항상 존경하고 있어요^^♡
아비백2020.06.02 08:55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즐기면서 하루 빨리 쾌차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비백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2020.06.02 08:55
audreys722020.06.02 09:24
아르르띠
아유...큰일이네...ㅠㅠ
우째.
아르르띠2020.06.02 09:59
아비백 감사합니다^^ 응원에 힘입어 쾌차할께요😀
아르르띠2020.06.02 10:01
audreys72 큰일이긴 한데 이보다 더 큰일도 많은 세상이라 걍걍 웃으며 살아요^^
라비디떼2020.06.02 11:29
저희엄마는 암인데 극복하셨는걸요 힘내세요:-)
ga112020.06.02 15:35
tfhdhdjhdhjfj
아르르띠2020.06.02 22:45
라비디떼 감사합니다^^ 극복할께요. 라비디떼님 어머님도 더이상은 안 아프셨으면 바램으로 기도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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