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지락♡ 2020.05.29 20:17
5 7
기다란 떡볶이떡을 마트에서 발견한 순간 장보러갈때 적어간 메모는 내손에서 구겨져버리고 떡볶이재료를 사게되었답니다
어묵이랑 떡 사들고 룰루랄라 집에와 두남자에게 문자보내니 큰남자는 회의마치고 바로 오신다하고 작은남자는 군대가는 친구 만나 한잔하셔야된다며 저녁은 부부끼리 오붓하게 드시라고 답이 왔네요
국거리용 소고기 사다놓은지 일주일이 지나 급하게 미역불려 국끓이고 간단하게 분식으로 저녁차립니다
너무 빈약한 메뉴에 살짝 미안해지지만 오늘은 설겆이거리도 간단 만드는것도 간단 무수리는 완전 편한 날이였습니다^^
댓글 12
촌아짐2020.05.29 20:33
요게 모냥새가 참 매력 돋는데...
쌀떡 싸릉하는지라 밀떡은 일년에 한두번 먹을까말까...ㅎ
아주 매워 보여~~~
♡성현♡님이 이 글을 격하게 좋아합니다.2020.05.29 20:37
♡성현♡2020.05.29 20:38
지대로된 떡볶이네용!!!
♡성현♡2020.05.29 20:38
비쥬얼깡패!!🤗🤗🤗👍👍👍
sammyyanag님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2020.05.29 22:17
sammyyanag2020.05.29 22:20
저녁은 부부끼리 오붓하게~~~😻
길다란떡뽁이😲요긴 읎다 ㅠㅠ.
난 요것만 있어도 행복해. 떡뽁이 좋아라하거던^^
해뜨는River님이 이 글을 사랑합니다.2020.05.29 23:48
전주연392020.05.30 00:10
떡볶이는 넘맛나
아르르띠2020.05.30 10:23
뭘 메모해 가셨길래 구겨져 버렸는지요 ㅎㅎ 빈약하지 않고 맛있어 보이고 낭만도 함께 즐기셨을거 같아요♡
도나!!님이 이 글을 격하게 좋아합니다.2020.05.30 12:26
아비백2020.05.30 15:10
떡볶이에 치킨도 추가요~
아비백님이 이 글을 격하게 좋아합니다.2020.05.30 15:10
700만 사용자가 선택한 요리백과를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