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reys72 2020.05.24 00:37
2 14
낮에 랑이 시댁가서 뜯어온 상추로 밥먹고 낙시갔다온 랑이 잠만해준 회를 넘 맛있게 먹었는데..
지금 배가 또 고프네네요.
야식배달 시킬럐해도 마땅한것도없고오ㅡ.ㅜㅠ
꿀잠들 주무세용~~♡
댓글 16
시니마리아2020.05.24 00:57
쌈장에 신선한 야채라면 입맛 없어질 이유가 없죠...ㅎㅎ
audreys722020.05.24 02:23
시니마리아 배고파서 또 잠옷자는 나.컵 비빔면..ㅋ
시니마리아2020.05.24 02:33
audreys72 헙....잘 드시면 좋죠...요즘같은때는 잘 먹고 확찐자 되어도 면역 키우는게 우선^^
audreys722020.05.24 02:45
시니마리아
새벽 3시다되가는데..낼 일요일이라 다행.
늦잠자도 되니깐.ㅎㅎ
시니마리아2020.05.24 02:53
audreys72 ㅋㅋㅋ푹 주무세요..주부에게도 푹 쉴 시간이 필요해요
해뜨는River2020.05.24 08:21
싱싱한 상추쌈은 입이 찢어져라 먹어야 맛있제..
울집 상추는 꽃 피고 씨가 다 떨어져서 가을에나 또 따먹을라나~~
낚시는 바로 잡아서 회 떠먹는 재미지..
아~~낚시 가고 싶다
모스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2020.05.24 12:15
모스2020.05.24 12:16
아주아주최애메뉴들인디요 ㅎㅎ
♡성현♡님이 이 글을 사랑합니다.2020.05.24 13:47
♡성현♡2020.05.24 13:48
신선해서 그냥 비벼먹어도 맛난 상추네용~^^
audreys722020.05.24 19:57
모스
넘 야들야들해서 씻는데도 조심스럽게ㅎ
audreys722020.05.24 19:57
♡성현♡ 🥕🥕🥕
나낭ㅡ2020.05.24 20:43
부드러울거같아요
상추가
촌아짐2020.05.24 21:15
오이볶음하셨네요^^
audreys722020.05.25 07:29
촌아짐
따라쟁이했징..ㅎㅎ
먹고제비752일 전
보기만 해도 건강해 지는 상추에 반해서 들어와 버렸습니다.
700만 사용자가 선택한 요리백과를 설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