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르띠 2020.05.1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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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은 성현언니꺼 먹고 싶어 감자녹말 섞어 새우다져 부치고 엄마가 또 고기 드시고 싶다 하셔서 ( 뭐라도 만들게 시켜야 같이 먹을거 같으셨나봐요) 삼겹살 삶아 대충 썰었네요 ㅎㅎ
일어나서 걷기도 힘든데 이거 시켜놓고 보니 미안하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엄마를 사랑하니까 해주지 아빠가 시키면 하겠냐고 ㅋㅋㅋ 엄마가 "택도 없지" 하고 웃으셨어요.
댓글 8
♡성현♡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2020.05.12 13:16
♡성현♡2020.05.12 13:18
알콩달콩!! 가족이란게 미울땐 미워도 좋을때는 한없이 좋은~♡♡ 수육이 잘 삶아졌네용~^^ 부추전 드뎌 맛나게 하셨네용-^^
아르르띠2020.05.12 13:23
언니 솜씨만은 못 하지만 언니한테 많이 배워요 😍👍
해뜨는River2020.05.12 14:28
요즘 엄마랑 잘 지내는가봐.. 보기좋은데?
땡초 부추전 맛있게 잘햇어.. 낼은 삼굡을 삶아서 쌈싸먹어야겠다.. 😋 😋
아르르띠2020.05.12 15:42
해뜨는River 원래 엄마한테 잘했어요.ㅎㅎ 너무 억울하단 생각에 가끔 소리 질렀다는..ㅎㅎ 저한테 쓰레기 언니가 있어요. 걔한텐 조르는거 다 해주고 난 참으니까 거저 참는줄알고. 요즘은 경찰도 안와요. 별 혐의도 없고 가방 뒤져봐야 이상한거 발견 되는것도 없고 ㅋㅋ

삼굡은 굽는것도 맛있지만 삶는것도 별미예용^^
오란녀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2020.05.12 17:29
꼼지락♡2020.05.12 22:39
막걸리 사서 달려가겠슴당
전에는 막걸리쥬
내가 꼭 먹고싶어서 그러는건 아녀유👉👈
아르르띠2020.05.12 23:31
꼼지락♡ 진짜 막걸리가 빠져 서운하네용^^ 지락언니 달려오시면 막걸리까지 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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