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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는River 2020.03.2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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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려봅니다..
미국엔 코로나 난리통에 공황에 빠져들어 화장지를 싹 쓸어 버려서
지난 삼주동안 마트에 가도 찾아볼수가 없었는데 오늘은 하나 건졌읍니다..
몇개 밖에 안남아서 신문을 준비해 놓았지요..
한사람에 한팩씩만 살수있는데 어떤이는 아빠, 두아들이 세팩을 사는데 정말이지 눈쌀이 찌푸려지더라고요..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밖에서 사는 냥이들중 막내가 더우니까 집안에 들어오고 싶어해서 잠시 인디와 나란히 누워서 쉬어요..

만래님들 맛있고 건강하게들 드셔요
댓글 30
♡성현♡2020.03.26 13:37
이쁜 냥이들♡♡♡♡ 사랑스러워용~^^ 생필품 대란까지 와서...! ㅠㅠ 더 마니 심난하시죠? 여긴 이제 대구가 안정되어가는 분위기예용..!! 우리나라 보건 의료 수준 정말 최곱니당..!! 많은 냥이들까지 돌바주시느라..남들보다 더 애쓰실것같아용..😭😌
♡성현♡님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2020.03.26 13:38
♡성현♡님이 힘내시라고 전합니다.2020.03.26 13:38
해뜨는River2020.03.26 13:48
네 맞아요 울나라 보건 의료 수준이 최고죠..
대구도 안정이 되어간다니 맘이 좀 놓이네요..
요 막내가 성격이 얼마나 좋은지 형들 먹이도 챙겨주도 (말도 안되다고 어떤이는..ㅋ)
러벌보이(lover boy) 라고 불러요.. 넘~사랑스러워서..
♡성현♡2020.03.26 15:41
해뜨는River 맞네용!! lover boy !!! 제가 냥이 키우다 보니...세상 냥이들이 다 이뻐보여용~^^♡
우드파크님도 이 글에 함께 공감합니다.2020.03.26 18:43
sammyyanag님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2020.03.26 23:57
sammyyanag2020.03.26 23:59
저도 6주만에 우연찮게 화장실휴지 사가지고 왔어요.
울 아들들은 엄마한테 자꾸 푸쉬하네요. 그건 아니지 하는데...
요즘 넘 정신없네요 ㅠㅠ
sammyyanag2020.03.27 00:01
신문에~~~ 예전이 생각나네요.
케스퍼도 보고싶고
인디도 보고싶고
쌔미도 보고싶고요😻😻😻
화장지 없음 어떻게 살까요?
다 살아질거에요😅😅😅
시니마리아2020.03.27 01:18
그러게요.일상에 감사함을 그리워 하는 이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말이죠.
화장지가 귀하다는 뉴스가 나온뒤에 멕시코에도 괜히들 사재기 하더니 잠시 그러다가 관두더라는...ㅎㅎㅎ 빨리 코로나19가 사라져 아이들도 뛰 놀게 되었음 좋겠어요
해뜨는River2020.03.27 04:51
우드파크
생활 필용품 난리가 조금씩 나이가 지고있네요 다행이도... ㅠㅠ
항상 조심하고 건강을 지키셔요.. ^^
해뜨는River2020.03.27 04:54
시니마리아
남따라 하는짓들이지.. ㅍㅎ
화장지가 떨어지니까 쓰레기봉지도 사재기 해서 없더니... 미친것들이지
해뜨는River2020.03.27 04:59
sammyyanag
안그래도 궁금 했는데요..
모두 잘 지내고 있지요?
아주 옛날 어릴쩍에 신문지를 썻던 기억이 있어서
화장지가 떨어지면 쓸라고 생각했죠.. 안입는 티샤쓰도 있으니 스프링 클린하는셈치고 쓰면 되니까요 뭐...ㅋㅋ
해뜨는River2020.03.27 05:02
sammyyanag
여긴, 4월 3일 까지 집콕해야되서... 두고 봐야되지만 아마도 더 걸릴것 같네요..
하루라루 확진자가 늘어나는중이여서요..
시니마리아2020.03.27 07:21
해뜨는River 다행이예요..그거라도 건지셔서...전 사재시 안했어요 ..말씀 듣고 좀 사둘까 하다가 있는거나 파먹자 싶어 뒀는데 잘할거 같아요...같이 미친짓 하면 안되니까
sammyyanag2020.03.27 14:26
해뜨는River
여기도 4월 6일까지 무작정 관공서하고 스쿨이 쉽니다요.
식당은 거의 문닫고... 오로지 투고만..
얼마나 견뎌낼런지요😩😩
해뜨는River2020.03.27 15:41
sammyyanag
참 힘드는 날이네요.. ㅠㅠ
카이로 프락틱 어포이맨트도 캔슬했어요..
이럴땐 주고받는게 노노죠
집콕하시고 스테이 쎄이프하셔요~~
sammyyanag2020.03.27 22:24
해뜨는River
굿모닝입니다^^
어제 다시발표가~~ 주내 공립학교 개학이 4월 24일로 연기 됬어요.
사재기는 안하지만 불안불안합니다.
해뜨는River2020.03.28 08:38
sammyyanag
후덥지근하지만 날씨입니다.. 😫
쉬는 기간이 자꾸만 길어지죠.. 뿌리를 뽑으려면 하는수가 없네요
식료품가게는 문을 열어놓지만 아무래도 필요한것들은 사재기라 보다 만약을 대비해서 넉넉히 준비 하는게 좋을꺼같아요..
한국가게에도 냉동식품은 날개달리듯 사라져요.. ㅋ
맘 편히 가지시고 하루하루를 보내셔요.. 맛있게요^^
sammyyanag2020.03.28 11:03
해뜨는River
오늘 자정을 기해서 제가 사는곳에도...
stay at home이 내려졌어요 ㅠㅠ
아쉬운데로 국수하고 라면 세팩사가지고 들어왔어요.
꽃가루도 많이 날리고 덥고 그러네요.
반팔 반바지입고 있어요.
해뜨는River2020.03.28 12:32
sammyyanag
삼일동안 후덥지근하고 더워서 에어콘을 틀었어요
낼부터 한 일주일은 봄날씨라고 하네요..
한달동안 집콕하려면 답답하시겠지만 어쩌겠어요.. ㅠ
뭐라도 해서 지루하지 않게 보내셔요^^
sammyyanag2020.03.28 19:09
해뜨는River
굿모닝입니다^^
오늘은 82도 까지 올라가네요.
한여름날씨가 3월인데도 될거 같으네요. 신랑이랑 더 어려워지기전에 산에 갈라고 나왔어요. 도로가 한가하네요.
해뜨는River2020.03.28 19:13
sammyyanag
굿모닝요 ^^
오늘도 덥네요 거긴...
아마 낼부터 온도가 쪼금 내려갈거 같은데요
잘하셧어요 산행..
일찍도 가네요..
sammyyanag2020.03.28 19:16
해뜨는River
사람 없을때 빨랑 다녀올라구요^^
해뜨는River2020.03.28 19:18
sammyyanag
잘 다녀오셔요^^
sammyyanag2020.03.28 19:20
해뜨는River
네 다녀와서 뵐게요.
즐주말하셔요🌼🌼🌼
해뜨는River2020.03.28 19:25
sammyyanag
넵~~ same to you all..
sammyyanag2020.03.29 12:20
해뜨는River
저 산에 잘 다녀왔어요
해뜨는River2020.03.29 12:27
sammyyanag
힐링이 쫌 됫어요?
저녁은 드셨나요?
전, 이제 신랑 저녁 해주고 밖에 나와서 길양이들 밥주고 맥주 한병 땄어요..
sammyyanag2020.03.29 12:57
해뜨는River
됬지요 대따시~~~
저녁은 뭐😅😅😅
시동생네 집서 시동생표 돼지껍데기 해서 울신랑하고 시동생하고 먹고요.
전 집에와서 네신가 밥하고 고추지하고 해서 먹었어요.
울집 맥주 떨어졌어요 ㅠㅠ
한잔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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