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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유TV 2019.11.2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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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한숟가락]요즘처럼 추운날 결혼전에 친정엄마가 끓여주시던 매콤한 해물탕이 생각납니다.유난히 해물을 좋아하는 제가 해물탕이 먹고 싶다고 하면 귀찮은 내색 없이 시장에 가셔서 이것저것 해물을 사오셔서 매콤하게 끓여주셨답니다. 결혼하고 나니 친정엄마표 음식들이 유난히 그리울때가 많은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니 친정엄마가 끓여주신 해물탕이 유난히 맛있었던건 엄마의 사랑이 가득 들어가서 더 맛있었나 봅니다!엄마!사랑합니다.
댓글 10
탕수육대자님도 이 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2019.11.22 04:08
해뜨는River님도 이 글에 함께 공감합니다.2019.11.22 07:57
줌마7단님도 이 글에 함께 공감합니다.2019.11.22 12:31
밍꽁v님이 이 글을 격하게 좋아합니다.2019.11.22 21:59
밥차리라2019.11.25 16:51
해물탕 캬~~ 맛있겠슴댜
츄릅~~
현미 마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2019.11.28 15:14
현미 마2019.11.28 15:15
제가좋아하는해물이가득입니다..^^
뽀유TV2019.11.28 16:43
밥차리라 ㅎ댓글감사해요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 친정엄마가 끓여주신 해물탕 더 생각나용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감사한게 참 많은것같아용 감기조심하세요~^^
뽀유TV2019.11.28 16:45
현미 마 앗 현미님도 해물 좋아하시는군용
저두 격하게 좋아해용ㅎ
공감댓글 감사드려요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
현미 마2019.11.28 17:41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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