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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띠 2019.11.08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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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신있게 만드는 깐풍기랑 유부초밥이예요.
깐풍기는, 다릿살, 마늘, 고추, 꿀을 아낌없이 넣어 만드는 편이고, 유부초밥은 유부가 짭짤해서 맨밥만 넣어도 되지만 소고기, 양파, 브로콜리, 당근을 볶아 속을 채우면 색감이랑 맛이 훨씬 고급져요^^

2년전에 만나 너무 예뻐하게 된 아이가 있는데 이애가 벌써 7살이 되어 똑똑하게 말도 잘하고 더 예쁜지...
기념으로 올려봅니당^^
댓글 8
시니마리아2019.11.08 03:42
올~깐풍기 한번 해주면 울 아이들 요것만 해 달라고 할듯...그러고 보니 신랑은 해 줬는데 아이들은 해준적 없네요..조만간 해줘야 겠어요....김독 좀 풀고요.^^
아르띠2019.11.08 03:48
시니마리아 김독이 뭔가 했어요^^ ㅎㅎㅎ
깐풍기 밥이랑 먹어도 밥도둑^^
audreys722019.11.08 09:00
애기 한번 안아보고싶네..ㅎ♡
아르띠2019.11.08 09:01
audreys72 저도 얼마나 눈에 넣어도 안아프게 예뻐하던 앤지^^
꼬맹이2019.11.08 13:54
헐 유부초밥 맛있겠다 난어제 김밥했지롱ㅎㅎ
아르띠2019.11.08 15:00
꼬맹이 김밥도 좋지^^ 난 오늘 유툽에서 김밥영상 보는데 진짜 먹고 싶더라.ㅎ
모스2019.11.08 23:31
유부초밥 완전제스타일인걸요^^
줌마7단님도 이 글에 공감합니다.2019.11.0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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