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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둘맘51♡
2017.08.30 11:36
4
35
이런 날씨 넘 좋아~~^^
지나고 나니 여름이 금방 간거 같은 느낌~~ㅎㅎ
올핸 무덥구 짧은 여름 날씨 였던것 같네요...ㅎ
작년보다 전기세가 작게 나온거 보니 바짝 한달
에컨 튼거 같아요...
여유로운 하루네요...잠시 들어와 봅니다~~^^
건강하게 가을 보내자구요...ㅎㅎ
만들어 먹은건 많은데 일일이 사진을 찍지 않아 ㅋ
올릴 사진이 없네요...
우리네 한끼 식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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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둘맘51♡
2017.08.30 13:40
❤혜영❤
오랜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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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녹차
2017.08.30 13:43
♡왕자둘맘51♡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검색해봤더니 편하고 좋네요~ 군고구마처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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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둘맘51♡
2017.08.30 13:56
핑크녹차
엉~~맛나게 잘돼...
생선도 여기다 구워먹어...줄삼치 큰놈으로 궈 먹었더니 넘 담백하니 맛있더라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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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미야냥
님이 이 글을 격하게 좋아합니다.
2017.08.3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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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미야냥
2017.08.30 13:58
친구 왜일케 올만이야?
보고싶어 죽는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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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스윗맘
2017.08.30 14:28
수제 햄버거의 자태가 너무 맛져보여요!!!
눈이 행복해진는 요런 맛진 식사 종종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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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댁46
2017.08.30 16:57
꼬기꼬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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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jin
2017.08.30 18:39
스테이크❤️❤️👍👍넘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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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둘맘51♡
2017.08.30 21:26
쌔미야냥
ㅎㅎ~~그랬구나...ㅋ
넘 오랜만에 들왔지?? 😉
넘 잘 지내느라 그랬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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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둘맘51♡
2017.08.30 21:27
달콤스윗맘
ㅋㅎ~~넘 맛나게 먹었어요~~^^두꺼워서 입 찢어지는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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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둘맘51♡
2017.08.30 21:28
순천댁46
꼬기사랑하는 1인~~ㅎㅎ
안심스텍키 넘 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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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둘맘51♡
2017.08.30 21:29
seo jin
네~~넘 두드러워 씹을게 없더라구요...입에서 샤르르 녹아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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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샤
님이 이 글을 격하게 좋아합니다.
2017.08.31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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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샤
2017.08.31 02:05
스테이크♥
다
먹구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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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될뻔46♡
2017.08.31 12:29
고가가 완젼 도톰...탐나넹^^
랑도 이번여름에는 전기세가 많이 안나왔다고 그러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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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미야냥
2017.09.20 17:36
♡왕자둘맘51♡
잘지내나? 왜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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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둘맘51♡
2017.09.21 10:37
쌔미야냥
방가방가~~^^♡♡
한번 안들어가게 되니까 잘 안 들어가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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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미야냥
2017.09.21 14:15
♡왕자둘맘51♡
잘지내다가 오고 싶을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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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둘맘51♡
2017.09.21 14:22
쌔미야냥
ㅋㅋ~~응...
건강하게 잘 지내지?
만레도 별재미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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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미야냥
2017.09.21 15:34
♡왕자둘맘51♡
난 열심히 산에 다니고 잘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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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둘맘51♡
2017.09.21 15:46
쌔미야냥
오늘꺼 잠깐 봤는데...
뭐 이상한 X가 나타나 헛소리 지끼고 갔나봐~~나두 주말에 충남 완주군 대둔산 갔다왔어~~^^산이 험난하구 돌산,바위산이라 뾰족한 잔돌들이 어찌나 많던지...가팔라서 힘들었어
태풍이 와서 케이블카가 운행을 안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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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미야냥
2017.10.08 22:42
♡왕자둘맘51♡
울 신랑 땜에 정신이 없다. 내 시간도 읍고 ㅠㅠ 환자한테 올인하고 있어. 친구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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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미야냥
2017.10.19 02:56
♡왕자둘맘51♡
울신랑도 많이 나아지고....
그사이 다찬 나도. 다 나아가고....
요즘 춥다. 하늘은 높은데.... 잘 지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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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둘맘51♡
2017.10.19 06:57
쌔미야냥
뭐 😲 다쳤다구??
어디서 우짜다가 다쳤어??
에구구 조심하지 않구~~
마니 다쳤나?? 나아간다니...그래도 빨리나아~~
여도 추워지고 있어...낙엽도 물들어 한잎 두잎 쉴세없이 떨어지고 몸은 찬기를 느끼고 또 이래 세월이 가는구나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구나...
금방 11월 12월....두달 남짓 남았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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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미야냥
2017.10.19 08:51
♡왕자둘맘51♡
이거 이야기하면. 안되는데. 👉👈
화장실에 앉아서 만레 하다가. 일어서는데.... 발이저려서. 대충 풀고 일어나는데. 발라당 고꾸라 졌지 뭐야. 신랑 아프니 말도 못하고 있다가... 삼일째 침맞고. 찔뚝 거리고. 복숭아 뼈있는데만 다친줄 알았는데. 오른쪽 무릎두 ㅠㅠ
그래도 지금 많이 나아졌어. 급작스레 추워졌다 여긴. 맘도 그렇고. 친구랑 이레 톡하니까 좀 낫다. 건강 조심하고. 아프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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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미야냥
2017.10.19 11:16
♡왕자둘맘51♡
아 이제 봤는데 번호 안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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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미야냥
2017.10.19 11:18
♡왕자둘맘51♡
내 전화기가. 한발 아니 두발 늦네.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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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미야냥
2017.10.19 11:34
♡왕자둘맘51♡
내꺼이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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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둘맘51♡
2017.10.19 12:15
어~~이제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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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둘맘51♡
2017.10.19 12:16
쌔미야냥
봤어~~너꺼 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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