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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필러를 사용해서 껍질을 듬성듬성 벗겨줄 거라 깨끗한 세척은 필수예요 *오이를 씻을 때 굵은소금을 활용하면 잔류농약 및 껍질의 쓴맛 제거에도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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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러로 오이의 껍질을 군데군데 벗겨줬어요. 저는 오이의 껍질이 살짝 남아있어야 더 맛있게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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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을 완료한 오이는 채칼이나 칼을 사용해서 얇게 썰어주세요. 얇게 썰 때에는 채칼이 최곤데 저는 채칼 사용이 무서워서 주로 칼로 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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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채 썬 오이를 담고 소금 3꼬집을 뿌려 1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 오이는 면보를 사용해서 물기를 꼭 짜서 제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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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도 깨끗하게 씻어 채칼로 겉껍질을 벗겨준 후 얇게 채 썰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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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적당량 두른 후 당근을 충분히 볶아주세요. 이때 소금 2꼬집 뿌려서 볶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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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미는 손으로 쫙쫙 찢어서 준비해요. 저는 별다른 양념 없이 그대로 넣어주었지만 마요네즈, 와사비 조합으로 살짝 무쳐준 후에 넣어주셔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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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3개는 넉넉한 볼에 깨서 잘 풀어주세요. 숟가락으로 알끈은 가볍게 제거하고 소금 2꼬집 넣어서 색이 곱게 나오도록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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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적당량 두른 후 계란을 약한 불로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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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노릇노릇하게 부쳐준 후, 접시에 덜어 충분히 식혀주세요. 뜨거울 때 썰면 계란이 쉽게 부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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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힌 계란은 돌돌 말아서 얇게 썰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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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참기름, 통깨로 밥에 간을 해줍니다 소금이 한쪽에 뭉쳐서 짜지 않도록 골고루 잘 섞어서 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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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김밥에 들어갈 4가지 재료(당근, 크래미, 오이, 계란)가 모두 준비가 되었어요 이제 예쁘게 말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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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팩을 한 장 뜯어 그 안에 김 발을 넣은 후 김밥 김을 올려주세요. 이렇게 하면 김발이 오염되지 않고 마무리가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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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 거친 부분이 위로 오도록, 세로 선이 보이도록 놓아줍니다' 김위에 간을 맞춰둔 밥을 얇게 깔아주세요. 요즘은 밥은 적게, 재료는 듬뿍 넣은 김밥이 대세쥬~~저도 적게 깐다고 까는데도 막상 말아보면 항상 밥 양이 많게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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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재료를 적당량 올려주세요. 너무 많이 올리면 말기도 힘들고 썰 때 옆구리 터지기 쉬워요. 재료 끝 쪽에 밥이 충분히 남아야 잘 붙어요. 김밥을 둥글게 말 때에는 재료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꾹꾹 눌러잡고 말아야 속 재료가 한곳에 가지런히 자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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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발로 단단히 고정해서 꾹꾹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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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솔을 사용해서 참기름을 듬뿍 발라줍니다. 통깨로 솔솔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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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은 무딘 칼로 썰면 예쁘게 안 썰려요. 김이 질겨서 칼로 써는 게 아니라 잡아 뜯게 되지요. 다들 그런 경험 있으실 거예요. 날이 잘 드는 칼로 조심스럽게 잘라줘야 단면이 예쁘게 잘 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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