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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샐러드를 만들기 위한 기본인 드레싱을 직접 만들어 줍니다. 올리브오일에 다진마늘은 기본이고, 여기에 엔초비대신으로 칼칼멸치진액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새콤한 맛을 위해서 레몬즙, 감귤청, 다시마식초를 넣어 줍니다. 감귤청은 새콤한 맛과 더불어서 단맛도 주지요. 그럼 단맛으로는 꿀, 맛술이 들어가면서 감귤청이 단맛을 더해 줍니다. 그리고 향을 위해서 바질가루도 넣어 줍니다. 매콤한 맛과 느끼한 맛을 잡기 위해서 레드페퍼홀을 넣어 주는데, 없으시면 후추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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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끓여 주는데 여기에 맛술을 넣어 주고는 팔팔 끓으면 씻어 놓은 오징어를 넣어서 데쳐 줍니다. 오징어가 크지 않기 때문에 데치는데 2분이면 충분합니다. 꺼내어서는 찬물에 다시한번 씻어서 물기를 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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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를 먹기 좋게 썰어 놓아 줍니다. 조금은 더 차갑게 하기 위해서 냉장고에 보관해 놓습니다. 샐러드는 차가워야 신선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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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샐러드와 밀싹을 완성그릇에 담아 줍니다. 그린샐러드에는 양상추, 당근, 적양배추인가요... 그리고 치즈도 들어가져 있고, 토마토와 삶은 메추리알아 들어가져 있는 그린샐러드입니다. 그린샐러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 있었지만,,,안쓰고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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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오징어를 올려 놓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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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놓았던 마늘드레싱을 뿌려 줍니다. 취향에 따라서 넉넉하게,,아니면 조금...넣어 주시면 됩니다. 마늘엔초비드레싱과 비슷하게 멸치진핵을 넣고 만든 마늘액젓드레싱입니다. 엔초비도 결국엔 레몬즙, 각종 허브에 올리브오일이 들어간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멸치액젓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칼칼멸치진액을 팔길래 김치할때에 살려고 구입했는데 이렇게 샐러드용으로도 활용하네요. ^^ 마늘드레싱을 뿌린 오징어샐러드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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