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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광어입니다. 잘 손질된 광어살을 산소포장을 해서 배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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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포장에서 광어필렛을 꺼내 준 후에 함께 동봉해서 온 타올에 올려 놓고 기름과 수분을 제거 해 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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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로 기름과 수분을 날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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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지느러미살은 따로 썰어서 준비해 놓고, 나머지 살부분은 포를 떠 줍니다. 해산물용 칼을 사용하기 전에 한번 갈아 주고는 포를 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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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를 깔아 놓고 회를 뜬 광어를 올려 놓아 주면 좋습니다. 그런데 저는 무가 없어서, 양배추를 채썰어서 깔아 주고 그 위에 광어회를 올려 놓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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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잎, 깻잎, 쪽파를 준비해 놓았습니다. 방아잎은 잎만 사용하고 줄기는 잘라 주었습니다. 깻잎도 채썰어서 준비해 놓고요. 쪽파는 새끼손가락만하게 썰어서 준비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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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는 깔끔하게 양념을 털어내고 씻어서 물기를 빼 주고는 길쭉길쭉하면서도 가늘게 찢어 줍니다. 그리고 초절임생강도 준비해 놓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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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용김에 먼저 썰어 놓은 광어회를 올려 줍니다. 두툼하게 올려 주면 좋습니다. 3줄을 올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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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에 일단, 깻잎 쪽파, 생강절임을 올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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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신의 한수인 묵은지를 올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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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방법으로 묵은지까지 올리고는 그 위에 다시금 광어회를 올려 준 것입니다. 그럼 광어회가 감싸는 비주얼이 나오지나 않을까 싶었는데, 결국엔 김밥에서 밥을 깔아 넓게 깔아 주듯이 광어를 깔아 주어야 제대로된 비주얼이 나오는 듯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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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끝부분은 물을 발라 주고는 마무리 합니다. 그럼 터지지 않고 습기로 인해서는 떨어지지 않게 잘 말아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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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드는 해산물칼을 이용해서 썰어 줍니다. 단면을 보는데, 아쉽게도 광어회가 감싸고 있지는 못하네요. 감쌀려면 저 광어필렛이 반은 써야 할 듯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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