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찹쌀을 씻어 1시간 정도 불려주세요. 압력솥에 하기때문에 찹쌀을 불리지 않고 해도 크게 관계없었어요.
1/16
마트에서 배송 온 통오리 1.8kg가 큼지막~ㅎ
국내산 약재가 들어있어 간편해요.
2/16
그럼 오리 손질에 들어갈께요~
똥꼬부분과 날깨 끝부분 그리고 목을 감싸고있는 껍질과 기름덩이가 몰려있는 등쪽 껍질을 가위로 잘라주었어요. 껍질을 좋아하는 딸램을 위해 껍질을 남겨두었지만 껍질 벗기기가 힘드네요~ㅜㅠ
3/16
잡내의 원인이되는 안쪽의 내장부위도 꼼꼼히 씻어 준비해주세요.
4/16
압력밥솥에 오리를 넣고 오리가 잠길정도 물을 부은다음 마늘15쪽, 대파 3대, 한약재 1봉지를 차례로 넣어주세요.
5/16
그리고 굵은 소금 1숟가락을 넣어줍니다.
6/16
압력밥솥 뚜껑을 닫고 강불로 올려준 다음 추가 올라오면 중불로 줄이고 30분간 가열해준 다음 불을 꺼주세요.
7/16
압력밥솥 김이 완전히 빠지고 올라온 추가 내려갈 때 까지 기다려줍니다.
8/16
압력밥솥 김이 모두 빠진다음 뚜껑을 열어주세요.
9/16
오리기름은 불포화지방이라지만.... 기름이 너무 많아 걷어냈어요.
11/16
압력밭솥에 끓였더니 오리고기가 보들보들 야들야들 잘 익었어요.
12/16
백숙 국물에 찹쌀을 넣고 죽을 끓이기 위해 오리를 냄비에 옮겨주었어요.
13/16
불려둔 찹쌀을 넣고 압력솥 뚜껑을 닫은 다음 강불로 끓이다가 추가 올라오면 불을 끄고 압력이 모두 빠질 때 까지 기다려줍니다. 찹쌀대신 누룽지를 넣어도 맛있어요. 이때 찹쌀과 물 비율은 1:5정도로 해주세요.
14/16
압력밥솥 김이 모두 빠지고 뚜껑을 열면 부드러운 찹쌀죽이 완성돼요.
15/16
오리고기와 찹쌀죽을 함께 담아내면 울집 식구들이 좋아하는 푸짐한 오리백숙 완성입니다.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