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먹는 겨울 초(봄동)이라고도 하는 어린 채소를 이웃에서 가져다주었어요
깨끗하게 씻어 건져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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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어놓은 겨울 초에 골고루 뿌려서 2시간 정도 절여줍니다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도 되는데 양이 많아서 절여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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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여지는 동안 양념을 준비합니다
모든 양념을 섞은 다음 핸드믹서로 갈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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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양념도 준비하고 양파와 쪽파도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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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여진 겨울 초를 씻어 건진 다음 양념을 넣고 버무려 줍니다
약간 간이 싱거워서 참치 액을 (1) 넣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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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초겉절이 #겉절이 #봄동초무침 완성입니다
바로 먹을 겨울 초는 봄동처럼 절이지 않고 새콤달콤하게 무쳐서 먹으면 맛있어요
겉절이로 담은 겨울 초에는 참기름과 깨소금을 더 넣고 무쳐서 한 끼 뚝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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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을 한 잎 한 잎 떼어놓은 것처럼 고소하고 맛있는 겨울 초는
쌈으로 먹어도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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