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산 이베리코돼지고기입니다. 먼저 밑간을 해 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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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밑간하기 전에 냉동모둠야채를 해동 시켜 놓은 후에 올리브오일, 마늘소금, 후추, 바질가루를 넣어서 잘 섞어 줍니다. 그럼 가니쉬에 들어가는 야채구이의 밑간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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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코돼지고기스테이크는 두가지의 양념으로 재워 놓으려고 합니다. 첫번째는 간단하게 기성소스를 이용했습니다. 숯불향 고기소스입니다. 약간의 간장맛도 나면서 불향이 있고요. 음...BBQ소스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단맛은 조금 덜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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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코돼지고기 두 덩어리에 불향 고기소스를 입혀서 앞뒤로 잘 발라 줍니다. 그리고 냉장고에서 숙성을 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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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의 밑간은 간단하게 마늘소금과 후추, 바질가루를 골고루 앞뒤로 입혀서 재워 놓습니다. 역시 냉장고에 넣어서 숙성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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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와 함께 먹을 가니쉬로 냉동모둠야채에 밑간을 해주었는데 또 하나의 가니쉬로는 옥수수버터구이를 할려고 합니다. 찐옥수수가 있어서요. 반으로 뚝 잘라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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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버터를 발라 줍니다. 버터는 약간 실온에 두었다가 부드러워지면 발라 주세요. 이제 180도에서 10분간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는 구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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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구워진 옥수수버터구이입니다. 여기에 파마산치즈가루를 듬뿍 뿌려 줍니다. 이 파마산치즈가루가 간을 맞춰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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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에서 구울 예정이기 때문에 즉석팬에 밑간한 야채와 옥수수버터구이, 그리고 이베리코돼지고기를 올려서 구워 줍니다. 기름을 필요없습니다. 어차피 돼지고기에서도 기름이 나오고 올리브오일에 밑간한 야채에서도 나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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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토치를 이용해서 위쪽에도 불맛을 내어 주었습니다. 약간 그을리게끔만 해주었습니다. 고기도 해주고요. 여기에서 파채도 넣어서 파향이 고기에도 스며들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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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토치를 이용해서 위쪽에도 불맛을 내어 주었습니다. 약간 그을리게끔만 해주었습니다. 고기도 해주고요. 여기에서 파채도 넣어서 파향이 고기에도 스며들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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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버터 한큰술을 떠서는 팬 옆에 넣어 주고 같이 구워 줍니다. 그럼 고소한 스테이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토치는 원없이 썼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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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코 돼지고기를 이용한 돼지고기스테이크 완성입니다. 가니쉬로 옥수수버터구이, 그리고 야채구이입니다. 스테이크는 양념과 소금구이 두종류이지요. 파의 향이 곁들여져서는 느끼함이 훨씬 적은 듯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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