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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요 물컹한 과육 안에 우리가 아는 그 동글동글한 은행열매가 숨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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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비닐봉지 안에 담아 며칠 동안 썩혀줄 거랍니다. 그러면 겉에 과육은 녹아내리고, 동글동글한 씨 부분만 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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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주의할 점은 썩히는 동안 우리가 아는 그 지독한 은행 냄새가 자꾸 여기서 흘러나오거든요. 그걸 막기 위해서, 비닐봉지를 2겹 정도 감싸 꼼꼼 싸매주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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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따뜻한 곳에 놔두면 5일 정도면 빠르게 썩혀지고. 서늘한 곳에 놔두면, 더 오래 걸린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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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물에 여러 번 쓱쓱 긁어가며 씻어서 겉에 남아있는 과육을 깨끗하게 없애주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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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껍질만 남은 은행은 바닥 또는 체반에 넓게 펴쳐 말려주면 된답니다. (생각보다 금방 마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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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펜치의 동그란 부분에 은행을 넣고 한두 번 정도 톡! 해주면 바로 요렇게 겉껍질이 벌려진답니다. 이렇게 벌어진 부분은 손으로 잡고 툭툭! 벗겨주면 되겠죠. *따로 까는 도구가 없어도 생각보다 술술 잘 벗겨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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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이 까진 은행 열매는 보관성이 떨어지니 지퍼백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해주면 된답니다. 껍질이 요렇게 남아있는 은행은 가을~겨울 동안에는 서늘한 곳 베란다 or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되는데. 날씨가 따뜻해지면 냉동실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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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껍질을 벗겨놓은 은행은 프라이팬에서 볶아줄 건데. 예열된 프라이팬에 식용유 or 버터를 두른 다음 중불에서 볶아주면 된답니다. *열매 색깔이 초록빛으로 변하고, 껍질을 갈색으로 변하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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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타월 위에 은행을 올려 껍질을 벗겨주면서, 기름기도 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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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껍질이 그대로인 은행 같은 경우는 요렇게 우유 백에 먹을 만큼만 담아서 입구를 닫아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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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에서 2분~2분 30초 정도 돌려주시면 되겠죠!! (이때 팡팡! 튀니 꼭 입구 닫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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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고 요렇게 초록빛 은행이 나오면 끝! *물론 덜 익었다 싶으면, 한 번 더 돌려주면 되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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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은행이 아무리 맛있다지만 하루에 7~10알 이상 먹는 건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 잘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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