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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준비입니다. 우선 닭을 염지를 하셔야 하는데, 염지가 된 닭이라면 생략하셔도 됩니다. 저는 통닭으로 사서, 칼로 부위를 분해해서 튀겼기에, 염지가 안되어 있어서 소금을 미리 닭에 재워서 한 시간 이상 두었어요. 소금량은 개인의 취향이지만, 가게에서 낼 때에는 보편적인 밑간을 해야하기 때문에, 재료량의 100분의 1정도의 소금으로 밑간을 하고 있습니다. (간을 맞추는게 아닌 밑간 이예요!) 많약 많은 양의 닭을 염지하실 경우에는 차가운 소금물에 넣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염도는 1.5%~ 2%로 한시간 반 내외를 추천합니다.
닭다리살을 잘 보시면, (국산 닭은 좀 작아서 ) 국산은 두덩이, 브라질 닭은 세덩이로 나누어 지는걸 아실 수 있을꺼예요. 그 선을 따라 오리시고, 그것을 다시 반으로 잘라주세요. 제법 큰 사이즈의 카라아게를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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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시즈닝 양념들을 다 넣어주세요.
생강 간 것을 넣어주시고, 전 파슬리가 집에 있어서 조금 다져서 넣었어요. 허브를 사용하시는건 취향입니다. 계란 노른자를 넣어서 엄청 엄청 섞어 주세요. 간 마늘을 조금 넣으셔도 좋습니다. (전통일식은 생강을 마늘보다 더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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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가루를 작은 스푼 정도를 닭에 넣고 다시 전분을 넣었나? 싶을 정도로 섞어주세요. 계란을 섞고 나서 넣는 이유는 보습력을 높혀주기 위해 넣은 계란의 보습력을 높혀주기 위해서입니다. 즉, 시즈닝과, 육즙을 두배로 잡아주기 위함입니다. step3까지는 미리 해놓고 재워두셔도 무방합니다. (미리 여기 까지 만들어놓고, 손님오면 튀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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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 밀가루를 4:1로 섞어 100g을 준비 하였어요.
전분 80g 밀가루 20g입니다. 카라아게파우더에 후추나, 치킨스톡(분말)을 작은 스푼을 넣어 섞어주세요.
전분과 밀가루의 비율은 취향입니다. 전분 3: 밀가루 1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카라아게 파우더에 카래가루나, 치킨스톡 등을 넣으시면 더욱 풍미가 좋은, 그리고 씹으면서 껍질과 속이 다양하게 맛있는 맛으로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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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 100
집에서 저의 카라아게를 만들어 보고 계신 여러분 지금이 가장 어렵고, 저도 설명하기가 참 힘든 그러한 부분입니다. 잘따라오셨어요. 사진에서 보시면 닭이 둥글둥글하게 되어 있죠? 이는 닭 가슴살이라던지, 뭔가 튀기기에는 너무 작아서 버리려고 한 그것들을 안에 넣은 것인데요. 우선 닭 다릿살을 넓게 핍니다. 그리고 안에 짜투리 고기를 넣고 ★만두를 싸듯이★ 닭 껍질이 밖의 부분이고요.
그리고 만약 정말 난 맛있고 제대로 된, 일본인보다 더 맛나게 만든 카라아게를 먹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 상태의 카라아게를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 넣고 하루 후에 튀기십시오. 수분이 증발하여 더욱 바삭하고 맛있게 튀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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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만 설명하려니 너무 어려워서 저의 손을 첨부합니다...ㅋ 보시면 ok를 하고 있지요? 그 구멍을 껍질이 밖으로 향하게 하고 짜투리 고기를 그 원안으로 밀어 넣으시면 만두처럼 빚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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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에 니도아게를 해줍니다. 두번 튀긴단 말이죠. 전 튀김에 온도계를 사용하지 않고 그저 감과 튀김색으로 튀겨서 정확한 온도는 알 수 없지만, 저온에서 3분 튀기고 실온에 2분간 레스팅을 시켜준 뒤 고온으로 1분30초를 튀기고 꺼내서 먹었습니다. ★고기가 두꺼울 수 록 튀긴 시간 만큼의 레스팅 시간이 필요합니다. 겉을 태우지 않으며 잔열로 두꺼운 고기의 속 까지 열이 들어가게 하기 위해섭니다. 테바사키라던지, (닭날개) 뼈가 있는 부분은 4분 튀기고 3분 레스팅하고 2분 고온에서 튀겨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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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드시고 싶으시면, 밥과 미소국, 셀러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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