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팽이버섯과 게맛살을 맛있는 반찬으로 변신시켜 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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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살은 1cm미만 간격으로 쫑쫑 썰어서 보울에 넣으면서 손으로 뭉개면 저절로 결대로 갈라지면서 흐트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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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도 맛살처럼 1cm미만 간격으로 쫑쫑 썰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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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살 썰어놓은 것과 함께 잘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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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6개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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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내리는 농도를 잡기 위해 감자전분가루를 3T 넣고 버무려주세요. 감자전분이 없으면 부침가루나 밀가루도 대체가능합니다. 하지만 감자전분가루가 식감이 더 좋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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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잘 버무려지면 달구어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동그란 전 모양으로 노릇하게 부쳐내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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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맛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요렇게 팽이버섯을 넣어 감자전분으로 부쳐먹으니 쫀쫀해서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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