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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는 국거리로 마트에서 한팩사서 준비!!
키친타올로 핏물만 제거 해 주구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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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는, 2개 준비! 어슷어슷 썰어줍니다.
대파도 마찬가지로 비스듬~하게 어슷어슷 썰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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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마늘을 직접 빻아서 쓰는 마이쏭 ㅋㅋㅋㅋ바로바로 만들어 쓰는게, 마늘즙이 더~ 팍팍! 나오면서 맛도 더 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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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얼갈이배추!! 마트에서 한봉지 700원에, 개이득!!!깨끗히 씻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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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물에 휘리릭! 후딱~ 데쳐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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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 훅! 담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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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제거하고,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볼에 담아주어요.
얘는, 양념을 따로 해서 넣을꺼니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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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2큰술, 다진마늘 1.5큰술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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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얼갈이배추에 고루고루 묻게~ 조물조물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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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도 넣어 함께 버무려주지요.
요렇게 해 두면, 배추에 간이 쏙~! 배서 더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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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팬에 양념 해 둔, 얼갈이배추를 넣어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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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고기의 겉면이 어느정도 익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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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뜨물 투하!!!
육수는 뭐, 멸치육수를 쓰셔도 맛있고, 맹물로 하셔도 상관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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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불로 팔팔~ 끓이다가,
(올라오는 거품은 국자로 떠내면서 제거 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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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줄여, 10~15분 더 끓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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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파와 청양고추 투입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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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러지게 한소끔 끓여주지요.
국간장 좀 넣어주고, 소금으로 간을 해 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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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갈이배추와 소고기가 한~가득!
그냥 얼갈이배추만 넣어도, 시원~하니 맛나지만.고기를 좋아하는 마이쏭은 고기를 넣어줘야!
맛도 깊어지고, 국물도 진~한게 좋더라구욥 ㅎㅎ이거슨, 취향껏!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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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이 들어가 구수~하면서! 얼갈이배추의 시원~함은 한가득!
소고기가 들어가, 맛이 한층 깊~어진 맛있는 얼갈이국!국 끓여서 밥 푹푹 말아, 얼갈이겉절이 올려 먹어주니....
밥이 금새 동났다지요 ㅋㅋㅋㅋ 착한 가격에, 맛은 보장!!!!
이렇게 한끼를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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